핀셋+
BS한양
'건설사'에서 '종합 에너지기업' 도약 가시권
BS한양이 '종합 에너지기업' 청사진을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 5년간 대규모 투자를 이어오며 기반을 닦은 에너지사업이 본격적으로 매출을 내기 시작하면서다. 건설경기 침체와 원가 급등으로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했던 상황에서, 에너지사업이 그룹 체질 개선의 핵심 축으로 부상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9-08 09:20:19
389일 전 무료공개
핀셋+
BS한양
'알짜' 마장동 한전부지…청량리 성공신화 한 번 더
BS그룹이 서울 도심권 주거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룹 컨소시엄이 최근 서울 성동구 마장동 522번지 일대의 한국전력공사 물류센터 부지를 인수하기로 하면서다. BS그룹은 약 5000억원에 해당 부지를 매입할 예정이며, 개발권을 확보해 자체개발 계획을 세우고 있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9-08 09:15:09
389일 전 무료공개
핀셋+
DS단석
LG화학 합작 포기 부메랑, 대기업 진출 공세 '위험요인'
DS단석이 바이오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해 수소화 식물성 오일(HVO) 자체 공장을 세운 가운데 대기업집단의 공세를 막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과거 LG화학과 HVO 합작사 설립을 추진했으나 포기한 것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분석이다. LG화학이 최근 이탈리아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9-05 06:01:09
392일 전 무료공개
핀셋+
DS단석
유재동 CFO 고민거리, 텅 빈 곳간 1조투자 '한계'
코스핑 상장사 DS단석이 1조원의 투자 계획을 밝힌 가운데 재원 마련 방안에도 관심이 쏠린다. 부족한 곳간을 감안하면 회사채, 차입을 비롯한 조달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평가된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자금 조달 계획에 관해서는 시장과 공유하지 않고 있다. 곳간 책임자인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9-03 06:01:10
394일 전 무료공개
핀셋+
GS이니마 매각
'1조7천억' 성장성 대비 아쉬운 몸값
GS건설이 GS이니마를 매각하면서 단기적으로 유동성 여력 확충 및 재무건전성 개선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GS이니마 매각을 통해 조 단위 유동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를 활용해 차입금 상환과 재무구조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재무건전성 저하에 따라 추가 자금조달 등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9-02 13:00:17
394일 전 무료공개
핀셋+
SGC E&C 물류센터
'미운 오리 새끼' 전락…순손실 '주범'
SGC E&C(SGC이앤씨)가 물류센터 사업이 '미운 오리 새끼'로 전락했다. 적자가 지속되며 회사 전체 실적에도 부담을 주고 있어서다. 지난해 시공을 맡은 물류센터를 떠안게 되면서 해당 사업에 진출하게 됐지만 2년 내내 수익이 나지 않는 데다 이자 비용 부담까지 커지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9-02 07:03:09
395일 전 무료공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