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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단석
LG화학 합작 포기 부메랑, 대기업 진출 공세 '위험요인'
DS단석이 바이오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해 수소화 식물성 오일(HVO) 자체 공장을 세운 가운데 대기업집단의 공세를 막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과거 LG화학과 HVO 합작사 설립을 추진했으나 포기한 것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분석이다. LG화학이 최근 이탈리아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9-05 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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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단석
유재동 CFO 고민거리, 텅 빈 곳간 1조투자 '한계'
코스핑 상장사 DS단석이 1조원의 투자 계획을 밝힌 가운데 재원 마련 방안에도 관심이 쏠린다. 부족한 곳간을 감안하면 회사채, 차입을 비롯한 조달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평가된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자금 조달 계획에 관해서는 시장과 공유하지 않고 있다. 곳간 책임자인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9-03 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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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단석
가격담합에 시장입지 축소, 공정위 제재 '촉각'
DS단석의 입지가 축소되고 있다. 핵심 사업인 바이오에너지 시장이 위축되면서다. 한국바이오에너지협회 소속인 DS단석은 복수의 회원사와 함께 가격 담합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받고 있다. 시장 축소에 가격 담합 이슈까지 겹치면서 실적과 ESG 경영 측면 모두에서 낙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9-01 07: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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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단석
3개 계열사 합병 후 유증 수혈에도 순손실
DS단석이 지난해 재무 개선과 사업 재편 차원에서 계열사간 흡수합병을 추진했으나 실제 수익성 개선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내부 비핵심 계열사를 하나로 합치고 신사업 진출과 실적 개선을 노렸지만 올해도 순손실을 피하지 못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08-28 07: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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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단석
업황 둔화 속 이자·법인세도 부담
DS단석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주력인 바이오에너지 사업이 둔화한 상황에서 법인세와 이자비용 부담으로 현금 유출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차입을 늘려 유동성 숨통은 틔었지만 단기차입금 확대에 따라 금융비용이 경영에 적잖은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08-27 07: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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