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한세그룹
예스24, 자회사 줄청산·적자…사업 다각화 '역풍'
예스24가 과감하게 펼친 사업 다각화 전략이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잇단 좌초를 거듭하고 있다. 설립하거나 인수한 자회사 대부분이 적자를 지속하며 자본잠식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결국 잇따라 정리 수순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남은 자회사들 역시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5-10-02 07: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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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HL D&I한라
적극적 자금조달 지속…정책금융 활용 눈길
HL D&I한라가 오는 11월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채를 차환하기 위해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을 발행한다. 정책금융기관의 보증이 더해지는 P-CBO 특성상 비교적 유리한 금리조건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HL D&I한라는 지난해에 이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9-30 0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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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한세그룹
대규모 투자에 해킹사태까지…예스24, 말라가는 곳간
인터넷 서점 1위 기업인 예스24의 재무체력이 흔들리고 있다. 파주 스마트풀필먼트센터(SFC) 건설에 따른 대규모 투자로 현금 지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올해 두 차례 발생한 해킹사태까지 덮치며 영업활동현금흐름(OCF)이 급격히 악화된 여파다. 여기에 향후 피해 보상까지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5-09-29 07: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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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한세그룹
보폭 넓힌 오너 2세 김지원…책임경영 도마
한세그룹 오너 2세인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가 최근 그룹내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올해 3월 예스24 사내이사로 선임된 데 이어 지주사 한세예스24홀딩스와 주력사인 예스24 지분까지 추가 증여를 받으면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는 형국이다. 하지만 그가 이끌고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5-09-26 07: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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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D&I한라
8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재무건전성 ↑
HL D&I한라가 8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재무건전성 개선 및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 올해 상반기 말 HL D&I한라의 부채비율은 300%를 넘어섰는데,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자본 확충에 나서는 덕분에 부채비율을 100%대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9-25 08: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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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그룹
한세엠케이, 영업적자 키우는 '로열티 함정'
실적 부진이 장기화된 한세엠케이가 로열티 함정에 빠졌다. 자체 브랜드 부진으로 라이선스 브랜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로열티 비중이 커졌고 이는 수익성 악화로 직결되고 있어서다. 한세엠케이는 라이선스 브랜드 강화를 통해 수익성 제고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이 같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5-09-25 07:00:23
324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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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그룹
'6년째 적자' 한세엠케이…김지원 대표 리더십 '물음표'
한세그룹 오너 2세인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의 경영능력에 물음표가 붙고 있다. 2019년 김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회사가 적자로 전환한 뒤 지금까지 뚜렷한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한세엠케이는 지속된 적자로 현금 유출이 확대되고 부채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5-09-24 07: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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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미래 먹거리' 풍력발전 투자 여력 확보
코오롱글로벌이 계열사 흡수합병에 힘입어 풍력발전 등 신사업 투자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오롱글로벌은 해상풍력 및 수소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점찍고, 사업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에너지사업의 경우 기반시설 조성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가시적 성과를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9-23 0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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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합병 후 수익성·건전성 개선 '주목'
코오롱글로벌이 그룹 내 호텔·리조트 운영사인 코오롱엘에스아이(LSI)와 엠오디(MOD)를 흡수합병하기로 하면서, 재무적 합병 효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3년간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두 회사 모두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기록하고 있어, 코오롱글로벌의 실적과 재무개선에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9-22 0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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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호텔·골프장 계열사 흡수합병…포트폴리오 확대
코오롱글로벌이 그룹 계열사인 코오롱엘에스아이(LSI)와 엠오디(MOD)를 흡수합병하며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건설·상사 중심의 기존 사업구조에 관광·레저 부문을 더해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꾀하고, 재무지표 악화 속에서 실적 반등을 위한 체력다지기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9-22 07:00:19
32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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