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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익스프레스
이석환 부회장, 온 가족 나선 자사주 매입
한익스프레스 오너일가는 회사 주가가 장기간 저평가 구간에 빠져 있는 동안 지속적으로 지분을 모았다. 눈여겨 볼 점은 실질적 경영승계를 이룬 이석훈 부회장은 물론 이 부회장의 아내와 두 자녀까지 동반 매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 부회장의 경우 지배력 확보 차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0-30 07: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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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익스프레스
저점 맴도는 주가…부양책 '글쎄'
코스피 상장사인 한익스프레스 주가가 장기간 저평가 구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회사가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뚜렷한 대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한익스프레스의 경우 증권가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자사주 소각 이슈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데다, 오너일가가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0-29 0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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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익스프레스
지배구조 핵심에 위치한 오너 개인회사
한익스프레스의 지배구조에는 동일석유와 위로지스라는 비상장회사가 존재한다. 동일석유는 한익스프레스 지분 5.77%를 보유해 이석환 부회장의 확실한 우호지분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 동일석유는 이 부회장 부인이 대표로 있는 위로지스라는 회사가 주요 주주로 올라 있다. 업계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0-29 0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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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익스프레스
'거수기'도 안하는 사외이사
한익스프레스의 전문경영인(CEO) 체제 구축이 지배구조 선진화로 이어지지 않은 모습이다. 이는 한익스프레스의 독특한 사외이사 운영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가 그동안 명목상으로만 사외이사를 선임해 왔을 뿐 고유 기능인 견제와 감시 역할이 제대로 작동하지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0-27 1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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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익스프레스
한화家 방계…'모자경영' 체제서 손쉽게 승계 완료
한화그룹 방계이자 물류회사인 한익스프레스는 잡음 없이 지분 승계를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는 한익스프레스 오너 2세가 일찍이 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덕분에 지분 증여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이 크지 않았던 데다, 저조한 주가 흐름이 지속된 점이 주효했다고 보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0-23 08: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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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익스프레스
'소유와 경영 분리' 1년 만에…이석환 부회장 복귀
한익스프레스의 소유와 경영 분리 체제가 단 1년여 만에 종식됐다. 이 회사 최대주주인 이석환 부회장이 최근 경영 일선으로 다시 복귀했기 때문이다. 특히 한익스프레스의 영업 환경이 전반적으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오너 리더십의 필요성이 부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0-22 0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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