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테스
실적 성장세 가속…올해, 낸드 투자 확대 변수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가 지난해 업황 회복과 주요 고객사의 설비 투자 확대에 힘입어 실적을 큰 폭으로 개선했다. 업계에서는 올해도 테스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하면서도 낸드 시장의 투자 확대가 실적 확대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3-06 07:01:21
527일 전 무료공개
핀셋+
서플러스글로벌
외형 성장에도 수익성은 '정체'
서플러스글로벌이 지난해 외형 성장은 이뤘지만 수익성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다. 신규 사업 투자로 비용 부담이 커진 데다 반도체 업황 둔화로 마진율이 낮은 거래 비중이 늘어난 결과로 해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서플러스글로벌은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2512억원의 매출을 기록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3-04 07:00:38
529일 전 무료공개
핀셋+
서플러스글로벌
김정웅 대표 지배력 '굳건'…승계는 미정
서플러스글로벌의 창업자인 김정웅 대표는 지난 20년 넘게 굳건한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김 대표의 지분율은 34%로, 통상 안정적인 경영권 방어 기준으로 평가되는 30%를 훌쩍 뛰어넘는다. 김 대표와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은 57%에 이른다. 다만 자녀들이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2-28 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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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서플러스글로벌
반도체 장비플랫폼 출범 순항…셀러 유치 속도
서플러스글로벌이 오는 6월 반도체 중고장비·부품 거래 온라인 플랫폼 '세미마켓' 출범을 앞두고 셀러 모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까지 100여곳의 셀러가 입점 의사를 밝혔으며, 연내 500곳 이상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기존에는 중고 장비 거래에 집중했다면 이번 플랫폼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2-27 07:00:35
534일 전 무료공개
핀셋+
현대로템
남은건 신용등급 '점프업'
현대로템이 '재무 우등생'으로 도약한 자신감을 지렛대 삼아 신용등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한 지붕 아래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모빌리티 계열사들이 일제히 AA급 우량 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자극제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25일 신용평가 업계에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5-02-26 0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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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SK스퀘어
'하이닉스 97%'…과도한 의존도 우려
SK스퀘어가 주요 자회사인 SK하이닉스 실적·배당에 의존한 수익구조가 고착화하면서 주가 낙폭이 커지고 있다. 자회사로부터 유입되는 배당과 포트폴리오 실적에 기대는 '투자전문 중간지주사' 특성을 고려하면 이렇다할 투자 성과가 부재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주 수익원인
딜사이트 전한울 기자
2025-02-26 0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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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반도건설
용인·남양주 공공택지 확보…자체사업 '힘 준다'
자체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반도건설이 경기 용인, 남양주 등 신도시의 공공택지를 잇달아 확보했다. 반도건설은 추후 낙찰 받은 공공택지에서 자체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반도건설은 수요가 어느 정도 보장된 신도시의 공공택지들을 확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2-25 07: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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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현대로템
방산은 승승장구, 힘 빠지는 철도
현대로템 사업의 무게 중심이 레일솔루션(철도)에서 디펜스솔루션(방산)으로 기울고 있다. 저가 수주에 발목 잡혔던 레일솔루션 부문이 강도 높은 체질 개선에 집중하는 동안 디펜스솔루션 부문은 사업 호재에 힘입어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낸 결과다. 현대로템 입장에서 디펜스솔루션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5-02-25 0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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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현대로템
'최장수 CEO' 이용배, 임기로 역량 입증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로 취임 6년차를 맞이하며 '최장수 CEO' 타이틀을 굳혔다. 현대로템 구원투수로 등판해 재무구조를 전면 손질하고 사상 최고 실적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 이용배 사장, '연 매출 4조·영업이익률 10%' 성과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5-02-24 07: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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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반도건설
분양률 93% 육박…건설 한파 속 자체사업 '든든'
반도건설이 건설업황 부진에도 대규모 자체사업을 기반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90%가 훌쩍 넘는 분양률을 바탕으로 수익성 제고 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대부분 사업장의 입주 시기가 3~4년 뒤인 것을 감안하면 준공까지 꾸준한 매출 인식이 가능해졌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2-20 07:05:11
541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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