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양우건설
최대주주 지분 상속재원 부담 어쩌나
양우건설이 최대주주 지분 상속 여파로 지배구조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관심이 몰린다. 상속세 부과 대상인 지분의 가치는 3000억원 수준으로, 해당 지분 상속세만 1000억원을 훌쩍 넘는다. 양우건설 지분 이외의 재산까지 고려하면 유족들의 상속세 부담은 더욱 커진다. 상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3-18 07: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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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건설
창업주 타계…지분 91% 상속세 '눈길'
시공능력평가 46위에 자리한 중견건설사 양우건설의 고삼상 회장이 최근 별세하면서 최대주주 지분 상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작고한 창업회장의 지분율이 90%를 웃돌며 압도적이었던 데다 양우건설이 자본총계 4000억원대의 중견건설사인 점을 감안하면, 경영권 승계를 위한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3-18 07:30:20
515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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