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범양건영
적자행진에 책준까지…재무건전성 '흔들'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상장 건설사 범양건영이 책임준공 약정에 발목 잡혀 PF 채무를 고스란히 떠안은 사례가 1년여 만에 반복됐다. 건설업황 악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에 더해 부채 급증 등 재무건전성 저하가 가속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건설원가 급등…3년 연속 적자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3-13 09:05:10
520일 전 무료공개
핀셋+
범양건영
붕괴사고 컨소시엄 이탈 '신의 한 수' 됐다
범양건영이 기수주 시공권을 일부 포기하는 경영효율화 전략 덕분에 지난달 말 있었던 고속도로 붕괴사고 책임을 피할 수 있었다. 사고 발행 4개월여 전인 지난해 10월 일찌감치 계약해지를 통해 시공지분을 포기하고 컨소시엄에서 이탈했던 덕분이다. 범양건영이 해당 시공지분을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3-12 09:00:20
521일 전 무료공개
1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