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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사의 충실의무를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기업의 기업공개(IPO) 추진 전략도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자회사 상장이 의도치 않게 모회사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면 자칫 배임죄가 성립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다만 최근 중복상장에 대한 의미나 규정이 모호해 기업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함께 나온다. 미래 성장을 도모하는 기업에게 상장은 필수적인 자금조달 및 재무구조 개선 수단이다. 모회사 의존도를 낮추고 가려진 사업 가치가 긍정적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기업의 스토리와 현 상황 등을 외면한 채 상장에 대해 획일적인 잣대를 들이대면 투자 적기를 놓쳐 자회사는 물론 모회사의 기업가치 모두 훼손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에 딜사이트에서는 최근 IPO를 추진하는 주요 그룹의 재무 및 사업 현주소를 살펴본다. <편집자주>
최종 업데이트  2025.07.09 최종 업데이트  2025.07.09 07:00:31 최초 생성  2025.07.07 18: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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