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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부품사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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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1.04.02
최종 업데이트
2021.04.02 13:00:18
최초 생성 2021.02.25 10: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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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1.04.02 13:00:18
최초 생성 2021.02.25 10:39:31
전장부품사의 질주
파워로직스
주력사업 힘싣기…'삼성맨' 장동훈 등판
최근 새 대표를 맞이한 파워로직스가 올해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주력사업인 카메라모듈 외형 성장에 힘을 실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모바일 부문 외에도 전장용 카메라모듈의 동반 성장을 이뤄낼 지 주목된다. 파워로직스는 최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장동훈 고문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하고, 새 대표이사로 맞이했다. 1960년생인 장 대표는 삼성전자 무선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4.02 13:00:18
#파워로직스
#전장부품
#자동차
전장부품사의 질주
파워로직스
수익성 뒷걸음질, 일회성에 그칠까
코스닥 상장사 파워로직스가 지난해 적자로 돌아서면서 내실 성장에 제동이 걸렸다. 파워로직스가 순손실을 낸 건 약 9년 만이다. 주력사업인 카메라모듈 부문의 매출원가 규모가 급증한 탓에 수익성 악화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1997년 설립된 파워로직스는 카메라·배터리 모듈 및 2차전지 관련 사업을 영위 중이다. 사업 부문은 크게 ▲MCS(모바일 카메라 솔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3.31 08:28:49
#파워로직스
#카메라모듈
#전장부품
전장부품사의 질주
옵트론텍
광학렌즈 횡보세...탈출구 마련 '절실'
코스닥 상장사 옵트론텍의 전장부품 사업이 긴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다. 잇단 전장부품 관계사 매각 처리로 관련 사업 덩치가 쪼그라든 탓이다. 최근 들어선 광학렌즈 생산능력도 줄어들면서 매출 외형 성장에 제동이 걸린 모습이다. 1999년 설립된 옵트론텍은 광학부품 관련 생산 업체다. 주요 품목은 ▲광학필터 ▲광학렌즈 ▲가변조리개·폴디드줌 등으로 이뤄졌다. 이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3.25 08:27:45
#옵트론텍
#전장부품
#ADAS
전장부품사의 질주
캠시스
전기차 '쎄보', 작년 100억규모 손상 인식
전장부품사에서 전기차 제조사로 탈바꿈한 캠시스가 지난해 관련 사업 부문에서 100억 규모의 손상차손을 인식했다. 재작년 말 선보인 초소형 전기차 '쎄보(CEVO-C)'가 대상이다. 지난해 전기차 사업 부문 손실 규모가 더 늘어난 탓에 대규모 손상 처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캠시스는 지난해 무형자산 부문에서 약 145억원의 손상차손을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3.23 08:24:52
#캠시스
#전기차
#CEVO-C
전장부품사의 질주
나무가
최대주주 올라선 드림텍, 재무개선 이룰까
카메라모듈 업체 나무가의 실적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재무건전성 또한 악화되고 있다. 특히 작년엔 부채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400%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나무가는 지난해 최대주주 교체를 통해 내부 재정비를 마친 상태지만, 주력 사업 부문의 현금창출력이 위축된 만큼 올해 재무 개선을 이뤄낼 지는 미지수다. 나무가의 작년 말 기준 부채총계는 1450억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3.19 08:31:25
#나무가
#드림텍
#전장부품
전장부품사의 질주
나무가
꽉막힌 수익성, 실마리 찾을까
코스닥 상장사 나무가(NAMUGA)가 저조한 수익성에 시름을 앓고 있다. 해외 카메라모듈 생산 전초기지인 베트남 법인의 원가비용이 좀처럼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탓이다. 지난해의 경우 매출원가율이 96%대에 육박하면서, 영업이익도 적자로 돌아섰다. 올해 차량용 카메라모듈 매출 증대가 전망되는 가운데, 수익성 반등을 이뤄낼 지 관심이 쏠린다. 2004년 설립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3.18 09:14:48
#나무가
#전기전자
#카메라
전장부품사의 질주
한국단자공업
'자산 1조' 시대...글로벌 공략 초읽기
한국단자공업이 자산 '1조 클럽' 입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지난해 자산 규모가 크게 늘어난 덕분이다. 특히 현금성자산이 급증하면서 재무건전성도 더욱 향상된 모습이다. 한국단자공업은 올해 주력 부문인 전장 사업 확장을 위해 해외 법인을 늘리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조짐이다. 이를 통해 자산 덩치 불리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국단자공업의 지난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3.15 08:33:59
#한국단자공업
#전장
#부품
전장부품사의 질주
한국단자공업
유럽생산기지, 수익성 반등 '걸림돌'
코스피 상장사 한국단자공업이 수익성 개선에 물꼬를 텄다. 최근 몇 년간 영업이익이 주춤했지만, 지난해 비용지출을 줄이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다만 유럽 생산기지인 폴란드 법인이 지난해 자본잠식 상태에 빠지면서 올해 수익 개선 굳히기에 최대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1973년 설립된 한국단자공업은 전장부품 및 모듈 등에 사용되는 커넥터 제조업체다. 사업 부문은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3.12 08:00:47
#한국단자
#영업이익
#호실적
전장부품사의 질주
세코닉스
주력사업 전환 '굳히기'
세코닉스가 올해 전장용 부품 사업 비중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들어 주력 사업인 스마트폰 카메라렌즈 부문 수익성이 저조한 탓이다. 특히 완성제조차량 및 글로벌 IT 회사들을 중심으로 전기차 생산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전장부품에 힘을 싣겠단 뜻으로 풀이된다. 1988년 설립된 세코닉스는 광학렌즈 및 필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사업 부문은 크게 ▲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3.09 08:44:52
전장부품사의 질주
세코닉스
늘어나는 빚에 '허덕'
코스닥 상장사 세코닉스가 최근 몇 년새 부채비율이 급증하면서 재무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생산 전초기지인 베트남 공장에 무리한 자금을 투입한 게 화근이 됐다. 특히 지난해 들어선 공장 저수율에 따른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부채규모 증가에 불을 지핀 모습이다. 세코닉스의 지난해 3분기 기준 부채규모를 보면 약 2817억원 수준이다. 같은 기간 자본총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3.08 08:38:52
#세코닉스
#부채
#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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