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5월 28일 (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삼성전자
#이마트
#SK하이닉스
#컴투스홀딩스
#카카오
#컴투스
#기아
#신한지주
#두산에너빌리티
#이엔플러스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금호家 분쟁 2막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1.01.28
최종 업데이트
2021.01.28 14:19:51
최초 생성 2021.01.28 10:17:32
이슈 메인
12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1.01.28 14:19:51
최초 생성 2021.01.28 10:17:32
금호家 분쟁 2막
금호석화 자기주식, 박찬구 회장 백기사되나
삼촌과 조카 사이에 벌어진 금호석유화학 경영권 분쟁에서 금호석유화학의 자기주식이 방어 측인 박찬구 회장의 우호 지분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자기주식을 제3자에게 매각해 백기사를 확보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의 조카이자 고(故) 박정구 금호그룹 회장의 아들인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는 지난 26일 박찬구 회장과
딜사이트 권일운 기자
2021.01.28 14:19:51
#금호그룹 경영권 분쟁
#금호 형제의 난
#박삼구
금호家 분쟁 2막
금호석화, 또다시 집안싸움 불붙나
금호석유화학이 또 경영권분쟁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조카 박철완 금호석유화학그룹 상무와 삼촌인 박찬구 회장 사이 '조카의 난'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박찬구 회장의 조카인 박철완 상무는 "기존 대표보고자(박찬구 회장)와의 지분 공동 보유와 특수 관계를 해소한다"고 밝혔다. 박 상무는 고(故) 박정구 금호그룹 회장의 아들로, 지금까지 박
딜사이트 윤신원 기자
2021.01.28 10:32:21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
#박찬구
1
2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오픈AI, 韓 정부에 보안 특화 AI 모델 접근권 부여
2
삼성전자, 사업부별 성장 차이 확대…'돈 배분 공식' 흔들
3
직경 210m 블레이드…출격 앞둔 유니슨 10MW 해상풍력
4
총파업 넘긴 삼성, 잠정합의안 가결…사업부 온도차
5
KRW1 앞세워 기관형 스테이블코인 정조준
6
"미끄러져도 재밌다"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
7
IMF 위기 딛고 2015년 정점…'중국 올인' 부메랑
8
한화, KAI에 '베팅'…방산 초격차 '마지막 퍼즐'
9
이정우-이진하 이름값 5000억…고도의 첫 발
10
계열사 12개로 늘렸지만…실적은 여전히 본업 중심
Infographic News
업종별 메자닌 현황
Opinion
more
데스크칼럼
코리아 프리미엄 전제조건
기자수첩
씁쓸한 게임업계 인력 구조조정
충정로에서
"주가 떨어질수록 이득"…K-밸류업 역행자 명인제약
충정로에서
속도전 바뀐 도시정비 새 트렌드
벤처캐피탈리스트
마키나락스 따따따블 주인공…달바는 30배랍니다
많이 본 뉴스
more
1
카카오 노사 2차 조정 결과 '결렬'… 첫 파업 위기 현실화
2
1차 끝나자마자 1.6조 규모 출자사업 개시
3
"미끄러져도 재밌다"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
4
삼성전자서비스, 콜센터 부문 최고 평가 받아 外
5
오픈AI, 韓 정부에 보안 특화 AI 모델 접근권 부여…전 세계 3번째
6
키움인베 600억 벤처모펀드 출격
7
한화, KAI에 '베팅'…방산 초격차 '마지막 퍼즐'
8
이정우-이진하 이름값 5000억…고도의 첫 발
9
직경 210m 블레이드…출격 앞둔 유니슨 10MW 해상풍력
10
3000억 수혈의 그늘…다가올 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