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네패스그룹
'랜섬웨어' 말 안된다더니…네패스, 거짓해명 '들통'
랜섬웨어 침해 의혹을 둘러싼 코스닥 상장사 네패스의 해명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네패스는 침해사고를 인지해 관계기관에 신고했으면서도 외부에는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이를 부인해왔다. 특히 랜섬웨어 자체에 대한 설명은 피한 채, 해당 보도로 인한 사업상 피해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2-10 07:00:22
186일 전 무료공개
핀셋+
네패스그룹
업황 덕 본 네패스…'체질 개선'은 아직
글로벌 반도체 업황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면서 후공정(OSAT) 업체 네패스의 실적도 반등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다만 이번 실적 개선을 두고 업황 회복에 따른 외부 변수 영향이 크다는 평가와 함께, 구조적인 체질 개선까지 이뤄졌다고 보기는 아직 이르다는 시각도 나온다.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5 09:00:16
233일 전 무료공개
핀셋+
네패스그룹
랜섬웨어 피해 의혹 네패스…열흘째 '침묵'
반도체 후공정업체 네패스가 국제 랜섬웨어 조직의 공격 대상이 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열흘이 지났지만 회사는 여전히 아무런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임에도 침해 사실 인정 여부는 물론 관계 기관 신고 여부조차 밝히지 않으면서 주주와 시장의 불확실성만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3 08: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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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다원시스
다원파워트론 핵심사업 오너일가 몰아주기 의혹
다원시스의 반도체 전원장치 자회사 다원파워트론을 둘러싸고 소액주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선순 다원시스 대표와 그의 아들 박병주씨가 사내이사로 참여한 법인이 다원파워트론의 주요 주주로 올라서면서 자회사에 대한 모회사의 지배력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핵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2 07:00:19
236일 전 무료공개
핀셋+
다원시스
자산 유동화 가능성…다원넥스뷰 등 관계사 매각 주목
다원시스의 유동성 부담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철도사업 납기 지연으로 약속한 기한을 넘길 때마다 지급해야 하는 지연 벌금(지체상금)이 누적되는 가운데, 영업활동도 수년째 마이너스(-)가 지속되며 재무 구조 전반을 악화시키고 있다. 업계에서는 기존 차입이나 시장성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2 06:00:16
236일 전 무료공개
핀셋+
SGC그룹
SGC E&C, 인천 물류센터 PF 부실 '현실화'
SGC E&C가 시공사로 참여한 인천 '티에스엘인천' 물류센터의 사업 리스크가 본격화되고 있다. 저조한 임대율로 현금창출력이 기대에 못 미치자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부실 우려가 커졌고, 결국 시공사가 직접 대출채권을 떠안는 국면까지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후순위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2-17 10:35:13
241일 전 무료공개
핀셋+
SGC그룹
지주사 중심 지배력 공고화…형제경영 체제 가동
SGC E&C의 재무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지배력의 무게중심이 오너 개인에서 지주사로 자연스럽게 이동했다. SGC에너지가 올해 3분기 SGC E&C 지분율을 50% 가까이 끌어올리면서 지주사 중심 통제력이 결과적으로 강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여기에 4년간 경영에서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2-17 10:05:12
241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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