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대명화학
항공 살리고 상장사 흔들…디에이피, 관리종목 '추락'
대명화학의 '항공 투자' 승부수가 되레 주요 자회사 '디에이피'에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양상이다. 적자 항공사 '에커로케이항공'을 살리기 위한 자금 투입이 상장사 재무를 훼손하며 '관리종목' 리스크로 전이된 구조다. 에어로케이항공은 면허 취소 위기를 넘겼지만, 디에이피는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3-24 08:30:16
144일 전 무료공개
핀셋+
대명화학
권오일의 선택, 다시 합친다…로젠·모다이노칩 합병
권오일 대명화학 회장이 핵심 계열사 지배구조를 다시 짜는 '되돌림 전략'에 나섰다. 대명화학 계열사 가운데 가장 덩치가 큰 로젠(옛 코웰패션)과 모다이노칩을 하나로 합친다. 과거 로젠의 전신인 필코전자로부터 모다이노칩(옛 이노칩테크) 지분을 넘겨받으며 지배구조를 분리했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3-20 07:30:16
148일 전 무료공개
핀셋+
코스모그룹
2500억 '승부수'…배터리 턴어라운드 대비 재무 정비
GS그룹 방계인 코스모그룹이 지주사와 핵심 계열사를 통해 총 2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며 그룹 재편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유동성 확보를 넘어 변동성이 큰 차입 구조를 장기 자금으로 전환하고, 2차전지 소재 사업의 업황 반등 국면에 대비한 선제적 재무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6-03-12 10: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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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네패스그룹
네패스아크, 특허 발명자 '1세' 허위 기재 논란
네패스아크가 특허 발명자 정보를 허위로 등록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특허의 발명자 나이를 출원 당시 기준 1~3세 수준으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회사 네패스의 일부 특허에서는 비전공자인 이창우 부회장이 반도체 패키지 발명자로 포함돼 이를 둘러싼 의문도 제기된다.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3-11 07:00:20
157일 전 무료공개
핀셋+
네패스그룹
16년 파트너도 떠난 이리도스…새 대표는 2세 이창우
벨기에 글로벌 화학소재 기업 솔베이가 지난해 네패스와의 합작법인(JV) 이리도스 지분을 모두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가 합작 체제를 구축한 지 16년 만의 결별이다. 이후 이리도스는 네패스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됐고, 대표 자리에는 네패스 그룹 오너 2세인 이창우 부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3-10 07:05:15
158일 전 무료공개
핀셋+
더와이즈그룹
문화공간 품은 오피스 복합개발…강남서 재도약 시동
더와이즈그룹이 사옥 부지를 기반으로 오피스 공급에 나선다. 강남구청과 협업해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한 '강남구청역세권 개발사업'에 본격 착수하면서 사업 기조에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다. 서울 핵심 입지 개발을 통해 지방 주거사업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포트폴리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6-03-06 16:45:13
162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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