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유수홀딩스
美 미리캐피탈, 야금야금 주식 모으는 이유
유수홀딩스는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극히 희박한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최은영 회장 일가와 잠재적 우호 세력의 합산 지분율이 55%를 상회하기 때문이다. 시장의 관심은 15%에 달하는 유수홀딩스 주식을 쥐고 있는 미국계 사모펀드(PEF) 미리캐피탈의 속내로 쏠리고 있다.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7 09:00:19
281일 전 무료공개
핀셋+
유수홀딩스
뚝 떨어진 순익…배당금 줄어든다
유수홀딩스가 올 상반기 안정적인 매출과 영업이익을 거뒀지만, 정작 주주들에게 돌아가는 과실(果實)은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배당 재원이 되는 순이익이 전년 대비 3분의 1 토막 나면서 배당 가능 이익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6 09:00:19
282일 전 무료공개
핀셋+
CJ그룹
자본잠식 탈출 CJ푸드빌, 남은 과제는 '결손금 해소'
CJ푸드빌이 자본잠식에서 벗어난 지 3년 차에 접어들며 재무구조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경기 침체와 출점 제한, 해외 법인의 적자 등으로 오랜 기간 재무 부담이 이어졌지만 구조조정과 비용 효율화, 해외 사업 정상화로 체질을 개선했다는 평가다. 다만 누적 결손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5-11-06 08:18:26
282일 전 무료공개
핀셋+
유수홀딩스
'오너 3세' 조유경 부사장…이사회 합류 시점 '관심'
범(凡)한진그룹 오너 3세인 유수홀딩스 조유경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는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주사에서 전략기획실을 이끄는 조 부사장은 신사업 추진과 싸이버로지텍 기업공개(IPO)라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또 유력 후계자인 그가 경영 깊숙이 개입하기 위해서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5 08:30:18
283일 전 무료공개
핀셋+
유수홀딩스
1등 해운사에서 중견기업으로…새 먹거리 '진땀'
유수홀딩스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국내 최초의 상장사라는 타이틀을 쥐고 있는 유수홀딩스는 한때 국내 1등 해운사인 한진해운을 거느리며 10조원이 넘는 연 매출을 웃돌았지만, 지금은 2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중견회사에 그치고 있다. 문제는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4 07:00:21
284일 전 무료공개
핀셋+
CJ그룹
이건일 대표 체제 CJ푸드빌…북미 확장 속도전
CJ그룹이 계열사인 CJ푸드빌의 새 수장으로 이건일 CJ프레시웨이 대표를 선임했다. 미국공장 완공을 앞둔 시점에 현지사업 경험이 풍부한 이 대표를 전면에 배치하며 뚜레쥬르 북미사업 확대에 한층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CJ그룹은 이달 2026 정기 임원인사를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5-11-03 07:00:22
285일 전 무료공개
핀셋+
CJ그룹
윤석환號 제일제당...'바이오' 본격 키우기 포석 뒀다
CJ그룹이 대표이사 인사를 통해 CJ제일제당의 새 수장으로 '바이오 통' 윤석환 바이오사업부문 대표를 선임했다. 최근 회사가 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관련분야 전문가로 수장을 교체한 만큼 향후 사업에 더욱 힘이 실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CJ그룹은 이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5-10-31 07:00:22
288일 전 무료공개
핀셋+
CJ그룹
이재현 회장 노림수…'원팀 시너지' 인사 실험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처음으로 최고경영자(CEO)와 신규 임원 인사를 이원화하는 실험을 단행했다. 각 CEO가 자신과 합을 맞출 신규 임원을 직접 선임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긴 것이다. 이 같은 인사 방식은 CEO가 자신과 '원팀 시너지'를 낼 인재를 직접 발탁할 수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2025-10-30 07:00:21
289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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