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켐트로닉스
위츠, 순손실에도 현금배당 실시…대주주 곳간만 채워
위츠가 지난해 별도기준 순손실을 냈지만 40억원의 현금배당을 집행했다. 현금배당성향은 200%를 웃돈다. 수익성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대주주인 켐트로닉스와 오너가의 곳간을 채운 모습이다. 업계에 따르면 위츠는 지난 4월 2025년도 결산배당으로 40억950만원의 현금을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6-05 07:00:22
119일 전 무료공개
핀셋+
노바텍
글로벌 IT 수요 부진에…노바텍, 수년째 실적 부진
노바텍의 실적 부진이 수년간 이어지고 있다. 주력인 스마트기기용 자석 부품 수요가 글로벌 IT 업황 둔화로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전장 부품 등 비모바일 사업으로 돌파구를 모색 중이지만 단기간 실적 반등은 쉽지 않아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노바텍은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5-29 09:39:10
126일 전 무료공개
핀셋+
노바텍
경쟁사 대보마그네틱 영업비밀 탈취, 벌금형 확정
노바텍이 경쟁사 영업비밀 탈취 사건에 연루돼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대보마그네틱 출신 직원이 노바텍으로 옮긴 뒤 옛 동료들과 짜고 제품 도면과 단가 등의 정보를 빼돌린 사건으로, 양벌규정에 따라 노바텍도 처벌을 받았다. 오춘택 노바텍 대표의 업무상 배임 항소심도 진행되는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5-27 07:00:24
128일 전 무료공개
핀셋+
프레스티지바이오
로직스, 빗나간 매출 청사진…외부수주 '공염불'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상장 당시 제시했던 매출 목표치와 현재 큰 괴리를 보이고 있다. 당초 모회사 파이프라인 상업화와 외부 고객사 확보를 기반으로 고성장을 예고했지만 아직까지 수주 확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핵심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2026-05-08 07:00:19
147일 전 무료공개
핀셋+
프레스티지바이오
로직스, CB 만기 연장…이자부담 '악순환'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로직스)가 전환사채(CB) 만기를 연장하며 단기 유동성 리스크는 덜었지만 이자부담은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 현금 창출이 지연되는 가운데 주가가 최저 전환가액을 밑돌고 있는 탓이다. 시장에서는 회사가 추가적인 만기 연장으로 '이자비용의 악순환'에 빠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2026-05-07 07:00:20
148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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