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쌍용씨앤이
친환경 매출 '주춤'…볼륨 확장 '과제'
지난해를 기점으로 쌍용씨앤이 환경자원 사업 부문 매출 성장세가 한풀 꺾인 모습이다. 시멘트 제조에 쓰이는 순환자원 관련 수입이 줄고 석탄회(재) 원료 수급 불안 등이 맞물린 여파다. 쌍용씨앤이는 환경자원 사업 확대를 위해 유연탄 등을 대체할 순환자원 연료 품질을 높이고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7-24 06:30:20
800일 전 무료공개
핀셋+
쌍용씨앤이
자진 상장폐지에 ESG 경영 '역주행'
쌍용씨앤이가 이달 상장 폐지되면서 예기치 않은 변수를 만났다. 비상장사 전환에 따라 올해부터 한국ESG기준원이 주관하는 ESG 평가대상 기업에서 빠지게 된 탓이다. 자연스레 올해 목표로 내걸었던 'ESG 통합평가 A등급' 달성도 흐지부지 됐다. 앞으로 시멘트업계 '빅5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7-23 06: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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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쌍용씨앤이
4400억 실탄, 종합 환경기업 변신 '잰걸음'
쌍용씨앤이가 2021년 창립 59주년을 맞아 '종합 환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이후 환경사업 강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쌍용레미콘 매각으로 투자 재원 확보에 성공하면서 친환경 중심 사업구조 재편에 탄력이 붙게 됐다. 여기에 자회사 그린에코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7-22 06:30:18
802일 전 무료공개
핀셋+
코아시아
올해 DSP 사업서 매출 500억 기대
코아시아가 올해 카메라‧렌즈 모듈 사업 반등과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로 인한 시스템 반도체 매출 증가로 적자폭을 크게 줄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나아가 삼성전자가 일본의 인공지능(AI) 가속기 개발업체 프리퍼드네트웍스(PFN)로부터 2나노 칩 주문을 확보하는 등 고객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7-18 0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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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
지배구조 정리, 자회사 우회상장 하나
코아시아가 자회사인 코아시아세미코리아의 400억원 투자유치를 앞두고 지배구조를 재정비했다.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는 코아시아세미를 코아시아의 100% 종속회사로 만들어 향후 IPO 이후 코아시아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나아가 코아시아세미가 40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7-15 07:00:24
809일 전 무료공개
핀셋+
코아시아
대만서 405억 유치…자금 이용처는?
코아시아가 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AI칩 설계 스타트업 '텐스토렌트'의 AI 칩 관련 IP 설계 수주 효과로 400억원대 투자를 유치하면서 자금에 숨통이 트였다. 코아시아 측은 아직 400억원의 투자금을 어디에 사용할지 구체적인 계획은 짜지 않은 상태라는 입장이다. 반면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7-12 10:15:18
812일 전 무료공개
핀셋+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출범 2년차…수입차 딜러 성과 '미미'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도영 상무의 고심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모빌리티 사업 강화라는 목표 아래 출범한지 2년차에 접어들었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서다. 특히 김 상무 체제에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이익 변동성이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7-11 06:30:20
813일 전 무료공개
핀셋+
빙그레
잘 나가는 빙그레, 불어난 재고 '옥에 티'
빙그레의 재고자산이 최근 3년새 급격히 늘어났다. 재고자산의 증가는 현금창출력에 악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매출 성장에 제동이 걸리면 골칫거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시장에서는 빙그레가 효율적인 재고 운영을 통해 리스크 관리에 나서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빙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07-10 08:00:23
814일 전 무료공개
핀셋+
빙그레
탄탄한 재무안정성…신공장 투자 문제 없다
빙그레의 재무건전성이 신공장 부지 매입 과정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실질적 무차입 기조의 우수한 재무력을 바탕으로 자기자본만으로 초기 투자를 무리없이 진행하고 있어서다. 빙그레는 앞서 2020년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과정에서도 140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인수금융 없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07-10 08: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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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빙그레
'경영 시험대' 김동환 사장, 역량 증명할까
김호연 빙그레 회장의 '장남' 김동환 사장이 올해 그룹의 차기 후계자로서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하지만 경영 수업을 마친 그에게는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통상 오너가 자제들이 거치는 '경영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다만 김 사장은 자신만의 신사업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07-10 08:00:20
814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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