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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최종 업데이트 :  2025.12.26 16:45:09
SM벡셀이 출범 2년째를 맞아 회사 안팎에서 숨 가쁜 변화가 일고 있다. 매출 2000억원를 열며 본격적으로 실적 성장세에 올라탔을 뿐 아니라 오너 2세인 우기원 대표가 이끄는 SM하이플러스의 지배력도 한층 공고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벡셀 건전지'로 대표되는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사업을 통해 친숙한 SM벡셀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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