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LG에너지솔루션
ESS LFP 유일 생산 남경법인 주목
LG에너지솔루션이 3조원 규모의 미국 애리조나 에너지저장장치(ESS)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공장 건설을 잠정 중단하기로 하면서 중국 남경법인의 역할이 한층 중요해질 전망이다. 현재 LG엔솔의 유일한 ESS용 LFP배터리 생산공장으로서, 중국의 저가 공세에 맞서 시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4-07-03 07:01:15
821일 전 무료공개
핀셋+
쏘카
모두컴퍼니, '나홀로 흑자'…모회사 시너지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의주차장' 운영사 모두컴퍼니가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모회사인 쏘카에 힘을 보태고 있다. 모회사는 물론 모두컴퍼니와 같은 시기에 자회사로 편입된 나인투원마저 적자를 내는 와중에 눈에 띄는 행보다. 모두컴퍼니는 쏘카 카셰어링(차량 공유) 사업과 상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6-27 06: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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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쏘카
'공유 전기자전거' 나인투원 살리기 총력
쏘카가 나인투원 인수 초반 지원사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나인투원은 자본잠식에 빠지는 등 재무 불안에도 모회사의 뒷받침을 바탕으로 공유 전기자전거 사업 확대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나인투원이 직영과 가맹 사업을 병행해 몸집을 키우고 있는 만큼 향후 성장 가능성에 무게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6-27 06:25:13
827일 전 무료공개
핀셋+
쏘카
M&A 퍼즐 맞춰보니 '스트리밍 모빌리티' 윤곽
쏘카가 '스트리밍 모빌리티' 생태계 구현을 목표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져나가고 있다. 본업인 카셰어링(차량 공유)과 함께 공유 전기 자전거·주차 서비스로 대표되는 부업을 키워 수익구조를 개선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스트리밍 모빌리티는 카셰어링과 공유 전기 자전거·주차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6-27 06:20:19
827일 전 무료공개
핀셋+
조현민과 한진
과도한 차입 부담…'재무 통제력' 확보 과제
한진의 안정적인 실적 흐름은 조현민 사장 체제를 한층 견고하게 다지는 기반이 되고 있지만,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차입금의존도가 적정 비율인 30%를 훌쩍 넘으며 불안정한 재무구조를 그리고 있어서다. 그동안 한진의 차입 부담을 키웠던 대전 메가허브터미널이 본격 가동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6-24 06:30:23
830일 전 무료공개
핀셋+
파두
상반기 수주 238억, 하반기 실적 개선 '신호탄'
파두가 올해 2분기 미국과 중국에서 240억원에 달하는 수주 계약을 올리면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서버용 스토리지 수요 급증 영향으로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가격 인상과 수요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6-21 07:01:17
833일 전 무료공개
핀셋+
조현민과 한진
오너 신사업 낙점 '휴데이터스', 실적 쑥쑥
조현민 ㈜한진 사장이 주도한 데이터베이스(DB) 정보제공 업체 휴데이터스의 성장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휴데이터스는 오너가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2000만원을 밑돌던 연간 매출이 1년 새 70배 넘게 고공 성장했고, 사업성을 기반으로 흑자 전환 가능성도 높다는 평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6-20 06:30:24
834일 전 무료공개
핀셋+
SK하이닉스
'高·高·高' HBM 실적 추정치 재상향
최근 SK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치가 또 다시 상향되면서 올해 2분기 6년 만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사실상 HBM(고대역폭메모리) 독점 상태가 연말까지 유지될 경우 삼성전자의 DS(반도체) 사업부 영업이익도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증권가에서는 2분기 D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6-19 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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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조현민과 한진
지배구조 리스크 벗고 오너경영 전면에
한진그룹 오너 3세인 조현민 사장이 물류회사인 ㈜한진 등기임원에 오르며 경영 전면에 공식적으로 나선 지 1년이 흘렀다. 한진은 조 사장이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에 견줘도 밀리지 않는 영향력을 행사 중인 만큼 오너경영 체제를 구축한 것과 다름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일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6-19 06: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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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현대트랜시스
파워트레인 체질 개선…전동화 대응 채비
현대트랜시스가 EV(전기차)에 탑재하는 감속기 생산능력(CAPA)이 100만대를 넘어서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걸맞은 부품사로 거듭나고 있다.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5년간 EV 감속기 생산능력을 해마다 20만~30만대씩 확장하는 공격적인 체질개선으로 전동화 시대를 맞이할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6-19 06:30:21
835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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