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KT
5G 28㎓ 장비…헐값에 적자 회사에 넘기나
과기정통부로부터 5G 28㎓ 대역 주파수 할당 취소 처분을 받은 KT가 기존에 구축했던 5G 28㎓ 기지국 장비를 제4이통사인 스테이지엑스에 헐값에 넘기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제4이동통신 사업에 힘을 싣는 만큼 KT 입장에서는 헐값에 장비를 넘길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4-15 07: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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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HMM
산은·해진공, 영구채 주식전환…배당 챙기기
국내 최대 해운선사 HMM의 채권단인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보유중인 영구채 콜옵션 행사기간(발행일로부터 5년)이 오는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순차적으로 도래함에 따라 실제 주식 전환 여부가 시장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만약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영구채를 모두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4-15 06: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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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SM벡셀
부채비율 68%p '뚝'…분양성공 덕 '톡톡'
SM벡셀이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우려 없이 방산용 드론 배터리 팩 등 사업 다각화에 몰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00% 초반대에 불과했던 부채비율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데다 차입금 의존도는 한 자릿수에 불과할 만큼 튼튼한 재무체력을 보이고 있어서다. 12일 S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4-15 06: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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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HMM
재매각 지지부진…'고유가·운임하락' 파고 넘기
최근 해운업계가 운임 하락와 고유가 등 이중고를 겪고 있으면서 국내 최대 해운사 HMM이 실적 개선세를 계속 유지해 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MM이 초대형선 비율 확대 및 선박 스크러버 설치 등으로 경쟁력을 키워온 만큼 해운시황이 악화돼도 유연하게 대응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4-15 0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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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KT
엡실론 인수 악수였나
KT가 2021년 클라우드·데이터 사업 글로벌화를 위해 인수한 엡실론이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에 KT는 지난해 엡실론이 반등하기 어렵다고 판단, 이 회사 인수 당시 책정했던 영업권의 80% 수준에 육박하는 1000억여원을 손상차손 처리했다. 발등에 불
딜사이트 전한울 기자
2024-04-12 07: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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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KT
AI 작곡·편곡 서비스 '리라'…지니뮤직 돌파구 될까
KT그룹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자회사인 지니뮤직이 실적 개선을 위해 사업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구체적으로 ▲음원 투자 및 유통 ▲인공지능(AI) 기반의 작곡 및 편곡 서비스 등에 투자를 늘리며 돌파구 찾기에 나선 상태다. 시장에서는 지니뮤직의 이러한 전략이 외형 성장
딜사이트 손명박 기자
2024-04-12 0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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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SM벡셀
지배력 강화 하이플러스…오너 2세 수혜
SM벡셀이 오너 2세인 우기원 대표가 이끌고 있는 SM하이플러스로의 종속기업 편입이 임박했다. SM하이플러스의 SM벡셀 보유 지분율이 50% 돌파를 목전에 두게 되면서다. SM하이플러스가 SM벡셀을 종속기업으로 두면 향후 비과세로 배당금을 수취해 실적에 보탬이 될 수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4-12 06: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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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KT
올해부터 분기배당…시장 "조삼모사 불과"
KT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배당 정책이 조삼모사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분기배당을 통해 주주들의 투자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는 있겠지만 KT가 배당금 규모를 기존과 거의 동일하게 책정할 예정이라 주주들에게 돌아갈 몫에는 변화가 미미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KT는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4-11 07: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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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벡셀
매출 2000억 시대…배터리 아닌 분양사업 덕
SM벡셀이 매출 2000억원 시대를 열며 계열사간 합병(지코+벡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같은 외형 성장은 자동차 부품과 배터리 사업의 급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관측됐지만, 실상은 본업과는 무관한 아파트 분양사업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SM벡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4-09 06: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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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KT
김영섭 대표, TSR 개선 '막막'
김영섭 KT 대표가 주가 부양 의지를 연일 피력하고 있지만, 주주들의 기대수익률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현모 전 대표 임기 때와 비교해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는 까닭이다. 시장은 이 회사의 투자 매력도가 경쟁사에 비해 떨어지는 것은 물론 김 대표가 내세운 주주환원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4-08 07: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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