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뮤렉스파트너스
선배 LLC 발자취 따른다…카카오VX 인수 추진
뮤렉스파트너스는 PE 투자 진출의 신호탄으로 카카오VX를 낙점했다. 최근 카카오VX의 경영권 단독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데 필요한 자금이 3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책임형(LLC) 벤처캐피탈(VC)로 시작해 투자단위가 압도적으로 큰 바이아웃 투자까지 영역
딜사이트 김호연 기자
2024-09-02 08: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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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시작부터 휘청? 우리투자證, M&A·신사업 '빨간불'
10년 만에 증권업계에 돌아온 우리투자증권이 출범 초기부터 암초에 부딪혔다.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종합금융과 한국포스증권의 인수합병(M&A)을 통해 이달 초 출범한 우리투자증권은 추가적인 증권사 인수합병을 통해 초대형 투자은행(IB)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딜사이트 김동호 기자
2024-09-02 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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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금융사고에도 '보은인사', 준법감시인 돌려막기
우리금융이 내부통제의 책임이 있는 준법감시인에 대해 '돌려막기식' 인사를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180억원대 횡령 사고 후 준법감시인 교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우리은행 준법감시인에 지주 준법감시인을 앉히고 은행 준법감시인은 타 부서로 보직 이동시키는 데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02 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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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우리카드도 지주·은행리스크 번질까 '노심초사'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이 부당대출 등 잇단 금융사고에 휩싸이면서 우리카드 역시 불안감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은행의 사법리스크가 안그래도 부진한 우리카드의 실적에 악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현 박완식 사장 체제에서 노동조합과의 갈등 양상이 불거진 점도 향후 경영에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08-29 0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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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임종룡 거취 향방, 검찰·금감원 손에 달렸다
우리금융지주 이사회가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사고와 관련해 임종룡 회장이 책임질 일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만 검찰과 금융감독원의 조사‧수사 결과 경영진 책임이 있다고 판명 날 경우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맞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임종룡 회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8-28 17: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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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금융당국 전방위 압박…임종룡·조병규 거취는
금융감독원이 최근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과 관련해 전방위적으로 지주와 은행 경영진에 압박을 가하면서 향후 임종룡 회장의 거취 등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거듭되는 내부통제 실패 사례와 더불어 손 전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을 인지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8-28 14: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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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인수, 이사회 결정은
우리금융지주가 동양생명·ABL생명보험 인수와 관련해 이사회로부터 승인을 받을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손태승 전 회장의 친인척 부당 대출과 관련해 금융당국이 제재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우리금융 이사회 결정에 변수가 생긴 탓이다. 5개 과점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4-08-28 08: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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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매출 93% 내부거래 엔탑…오너가 돈줄?
쿠쿠그룹 계열사 엔탑의 내부거래 비중이 지난해 93.7%에 달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 상당수가 구본학 쿠쿠홈시스 대표 등이 60% 넘게 지분을 보유한 지주사 쿠쿠홀딩스로 넘어갔다. 이렇다 보니 업계에선 엔탑이 오너 일가의 '돈줄'로 활용된다는 의구심이 부각되고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8-20 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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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배당 확대…오너 일가 증여세 해결용?
쿠쿠그룹의 배당 확대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본격적으로 배당을 크게 늘렸던 시기가 오너 일가의 대규모 지분 증여가 있던 시기와 겹치기 때문이다. 이에 주주환원이 아닌 구본학 쿠쿠홈시스 대표 등 오너가의 증여세 해결을 위한 조치라는 지적이 나온다. 쿠쿠홀딩스의 배당성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8-19 07: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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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실적 성장세 꺾인 쿠쿠전자, 재고 감축 안간힘
쿠쿠전자가 지난해 처음으로 재고자산 규모를 축소했다. 포화 상태에 다다른 국내 전기밥솥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적마저 부진하자 서둘러 제품 생산량을 조절하는 등 재고 관리부터 신경쓰는 모습이다. 쿠쿠전자는 지난해부터 재고자산 감축을 본격화했다. 지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8-16 07:00:27
77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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