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다원넥스뷰
해외 비중 67%, 중국·대만·일본 매출 본격 확대
다원넥스뷰가 올해 국내 시장 이외에도 중국, 베트남, 일본 등에서 수주가 늘어나면서 해외향 매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이미 지난해 pLSMB(반도체 테스트) 장비의 해외 수출 비중이 33%로 국내(21%)를 앞질렀고, sLSMB(반도체 패키징) 장비의 해외 매출 비중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8-08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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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금호타이어
'자금조달·채무보증' 해외법인 지원 '고삐'
금호타이어가 호실적으로 다져올린 재무 여력을 앞세워 해외법인 지원에 무게를 싣고 있다. 미국·베트남 등 주요 법인들을 대상으로 채무 지급보증은 물론 재무구조 개선 자금 조달에 나서며 해외 사업장 관리에 고삐를 조이는 모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금호타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8-07 06: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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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금호타이어
정일택號 부채비율 100%대 눈앞
금호타이어가 올해 부채비율 100%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불과 7년 전까지만 해도 부채비율이 400%에 육박했을 만큼 재무 구조가 위태로웠던 점을 돌이켜보면 고무적인 성과다. 금호타이어는 올 한 해 '연 매출 4조5600억원'이라는 창사 이래 최대 목표 달성에도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8-05 06: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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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한솔케미칼
조동혁 회장, 투자지분 정리…은퇴 수순?
조동혁 한솔케미칼 회장이 개인적으로 투자하던 생체인식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옛 슈프리마아이디) 주식을 처분하고 등기임원에서 사임하면서 사실상 경영 은퇴 준비를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녀 조연주 부회장으로의 경영 승계 시점이 도래한 만큼 비핵심 자산의 유동화로 볼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8-05 06:30:18
740일 전 무료공개
핀셋+
한솔케미칼
조연주 부회장, RSU 활용 유명무실…왜?
한솔케미칼 차기 총수로 꼽히는 조연주 부회장이 지분 확대 비책으로 장기보상제도인 양도제한조건부 주식(RSU)을 꺼내 들었지만, 어떠한 수혜도 누리지 못하게 됐다. 한솔케미칼 실적이 역성장하면서 RSU 가득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RSU,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8-02 06:30:18
743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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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케미칼
반도체 슈퍼사이클 돌입…승계 골든타이밍
한솔케미칼이 반도체 업황 반등에 따른 실적 회복세를 예고한 가운데 오너 세대교체를 앞당기는 재료가 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안정적인 재무체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배당 확대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주주환원 강화는 주주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유리한 뿐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8-01 06: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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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한솔케미칼
조연주 부회장, 10년째 경영수업…승계준비 착착
조동혁 한솔케미칼 회장의 장녀 조연주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시점이 점점 가까워지는 모양새다. 일흔 중반의 나이에 접어든 조 회장이 경영 후방에 머물며 사실상 상징적인 역할만 수행하고 있어서다. 특히 조 회장 부녀(父女)는 한솔케미칼의 실적 부진에도 두둑한 상여금을 챙겼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7-31 06: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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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씨앤이
친환경 매출 '주춤'…볼륨 확장 '과제'
지난해를 기점으로 쌍용씨앤이 환경자원 사업 부문 매출 성장세가 한풀 꺾인 모습이다. 시멘트 제조에 쓰이는 순환자원 관련 수입이 줄고 석탄회(재) 원료 수급 불안 등이 맞물린 여파다. 쌍용씨앤이는 환경자원 사업 확대를 위해 유연탄 등을 대체할 순환자원 연료 품질을 높이고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7-24 06: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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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씨앤이
자진 상장폐지에 ESG 경영 '역주행'
쌍용씨앤이가 이달 상장 폐지되면서 예기치 않은 변수를 만났다. 비상장사 전환에 따라 올해부터 한국ESG기준원이 주관하는 ESG 평가대상 기업에서 빠지게 된 탓이다. 자연스레 올해 목표로 내걸었던 'ESG 통합평가 A등급' 달성도 흐지부지 됐다. 앞으로 시멘트업계 '빅5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7-23 06: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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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씨앤이
4400억 실탄, 종합 환경기업 변신 '잰걸음'
쌍용씨앤이가 2021년 창립 59주년을 맞아 '종합 환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이후 환경사업 강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쌍용레미콘 매각으로 투자 재원 확보에 성공하면서 친환경 중심 사업구조 재편에 탄력이 붙게 됐다. 여기에 자회사 그린에코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7-22 06:30:18
754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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