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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매출 93% 내부거래 엔탑…오너가 돈줄?
쿠쿠그룹 계열사 엔탑의 내부거래 비중이 지난해 93.7%에 달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 상당수가 구본학 쿠쿠홈시스 대표 등이 60% 넘게 지분을 보유한 지주사 쿠쿠홀딩스로 넘어갔다. 이렇다 보니 업계에선 엔탑이 오너 일가의 '돈줄'로 활용된다는 의구심이 부각되고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8-20 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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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배당 확대…오너 일가 증여세 해결용?
쿠쿠그룹의 배당 확대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본격적으로 배당을 크게 늘렸던 시기가 오너 일가의 대규모 지분 증여가 있던 시기와 겹치기 때문이다. 이에 주주환원이 아닌 구본학 쿠쿠홈시스 대표 등 오너가의 증여세 해결을 위한 조치라는 지적이 나온다. 쿠쿠홀딩스의 배당성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8-19 07:00:21
726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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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실적 성장세 꺾인 쿠쿠전자, 재고 감축 안간힘
쿠쿠전자가 지난해 처음으로 재고자산 규모를 축소했다. 포화 상태에 다다른 국내 전기밥솥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적마저 부진하자 서둘러 제품 생산량을 조절하는 등 재고 관리부터 신경쓰는 모습이다. 쿠쿠전자는 지난해부터 재고자산 감축을 본격화했다. 지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4-08-16 07:00:27
729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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