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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정몽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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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0.08.17
최종 업데이트
2020.08.17 08:00:53
최초 생성 2020.08.03 13:40:48
이슈 메인
4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0.08.17 08:00:53
최초 생성 2020.08.03 13:40:48
공익재단해부
현대차정몽구재단
정의선 체제 든든한 우군
현대차정몽구재단은 향후 '정의선 체제'를 공고히 하는 우군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정의선 부회장 체제로 지배구조 개편시 재단 정몽구 회장이 보유한 지분을 재단에 넣어 지배력 강화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등 4개의 순환출자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은 고령(1938년생)인 정몽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8.17 08:00:53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
공익재단해부
현대차정몽구재단
학자금 지원 등 미래인재 양성 '집중'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수익의 70% 이상을 공익목적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현대차정몽구재단의 지난해 재무상태표를 살펴보면 약 305억원의 수익 가운데 72.5%인 약 221억원을 공익목적사업비로 지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7.8% 증가한 수준이다.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지난 2018년에도 약 258억원 수익의 79.5%에 해당하는 약 205억원을 공익목적사업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8.14 17:04:18
#현대자동차
#현대차정몽구재단
#정몽구
공익재단해부
현대차정몽구재단
운영 독립성 강화…그룹 추천 1인 체제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출범 이후 지금까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물론 총수일가가 임원에 오르지 않았다. 이사회 의장조차 맡지 않았다. 재단 사무국의 독립성을 유지해 총수가 약속한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다. 다만 최소한의 견제 장치는 마련했다. 부이사장에 현대차그룹 부회장이자 총수일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인물을 앉혀 현대차그룹과 소통할 수 있는 장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8.13 06:30:46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
공익재단해부
현대차정몽구재단
총수 사재 출연 '사회공헌'
현대차정몽구재단(구 해비치사회공헌문화재단)의 출범은 불명예스럽게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위법행위가 발단이 됐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 2006년 수년간 1000억원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부실계열사 유상증자에 계열사들을 참여하도록 해 약 2100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다. 사회적으로 질타가 이어지자 정몽구 회장은 2007년부터 7년에 걸쳐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8.12 06:30:45
#현대자동차
#정몽구
#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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