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4월 27일 (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현대자동차
#하나금융지주
#KB금융
#우리금융지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iM금융지주
#케어젠
#컴투스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현대차정몽구재단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0.08.17
최종 업데이트
2020.08.17 08:00:53
최초 생성 2020.08.03 13:40:48
이슈 메인
4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0.08.17 08:00:53
최초 생성 2020.08.03 13:40:48
공익재단해부
현대차정몽구재단
정의선 체제 든든한 우군
현대차정몽구재단은 향후 '정의선 체제'를 공고히 하는 우군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정의선 부회장 체제로 지배구조 개편시 재단 정몽구 회장이 보유한 지분을 재단에 넣어 지배력 강화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등 4개의 순환출자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은 고령(1938년생)인 정몽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8.17 08:00:53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
공익재단해부
현대차정몽구재단
학자금 지원 등 미래인재 양성 '집중'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수익의 70% 이상을 공익목적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현대차정몽구재단의 지난해 재무상태표를 살펴보면 약 305억원의 수익 가운데 72.5%인 약 221억원을 공익목적사업비로 지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7.8% 증가한 수준이다.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지난 2018년에도 약 258억원 수익의 79.5%에 해당하는 약 205억원을 공익목적사업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8.14 17:04:18
#현대자동차
#현대차정몽구재단
#정몽구
공익재단해부
현대차정몽구재단
운영 독립성 강화…그룹 추천 1인 체제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출범 이후 지금까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물론 총수일가가 임원에 오르지 않았다. 이사회 의장조차 맡지 않았다. 재단 사무국의 독립성을 유지해 총수가 약속한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다. 다만 최소한의 견제 장치는 마련했다. 부이사장에 현대차그룹 부회장이자 총수일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인물을 앉혀 현대차그룹과 소통할 수 있는 장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8.13 06:30:46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
공익재단해부
현대차정몽구재단
총수 사재 출연 '사회공헌'
현대차정몽구재단(구 해비치사회공헌문화재단)의 출범은 불명예스럽게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위법행위가 발단이 됐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 2006년 수년간 1000억원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부실계열사 유상증자에 계열사들을 참여하도록 해 약 2100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다. 사회적으로 질타가 이어지자 정몽구 회장은 2007년부터 7년에 걸쳐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8.12 06:30:45
#현대자동차
#정몽구
#현대차그룹
1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1분기 보면 답 나온다"…4대 금융지주 '배당 5조 시대' 예고
2
해외에서 나홀로 6000억원 잭팟…신한은행 압도적 성과
3
르노 승부수 '필랑트'…도로 위 시선 강탈 '카리스마'
4
닷컴·바이오 이어 AI까지…상장사 '네임 워싱' 또 반복
5
왕사남 이어 살목지까지…쏠레어 연타석 흥행
6
나신평 "삼성전자 실적 성장, 그룹 이익창출력 견인"
7
우리금융 "증권·보험 성장 전략 강화…추가 자사주 매입도 검토"
8
삼성웰스토리, 곳간 두둑해지나…960억 과징금 환급 촉각
9
현대차 3사, 글로벌 車 역성장에도 '분기 매출 100조' 넘봐
10
하나금융 "증권 손실 다 털었다…내년 정상화될 것"
Infographic News
IPO 대표주관 실적
Opinion
more
데스크칼럼
제조 너머 빅테크로…정의선의 도전
기자수첩
컴투스 계열사의 동전주 탈피 정공법
외화채 시장 항해사들
"차라리 김치본드 찍고 스왑하라"
세계 최초로 커피믹스를 개발하며 한국 커피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이 이달 20일 오전 10시8분 향년 101세 일기로 별세했다. 조 전 부회장은 1974년 동서식품에 부사장으로 영입돼 기술부문을 총괄했다. 이후 국립공업표준시험소의 원천 기술을
'커피믹스 아버지'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충정로에서
실적 위주 밸류업이 낳은 고배당 혼란
많이 본 뉴스
more
1
웰크론한텍이 망친 플랜트사업, 외형 축소 내실 다지기
2
버팀목 잃은 KB손보…투자·보험 동반 부진에 실적 하락
3
'공실 리스크' 종로 하나손보빌딩, 데이터센터로 '변신'
4
태워도 남는다…DB손보 자사주 소각, 오너 지배력만 키웠다
5
CJ올리브영, 美 진출 앞두고 '킬러 브랜드' 3곳 전략 투자
6
정용지 대표, 자사주 9% '든든한 뒷배'
7
김현준의 KB PE, 하이브·에코프로로 잭팟
8
1년째 지지부진…연쇄 침해에 수사까지 '현재진행형'
9
100% 웃도는 배당성향…곳간 활짝 열었다
10
하나금융 민간모펀드 2호 4000억…李정부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