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오토그룹은 1967년 국내에 처음으로 컴퓨터를 들여오며 'IT계의 문익점'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주용 회장(창업주)이 1971년 설립한 KCC정보통신을 모태로 한다. KCC정보통신은 1990년대 후반까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IMF 외환위기 이후 성장 정체기에 빠진다. KCC오토그룹은 이 회장 장남인 이상현 부회장 주도 아래 수입차 딜러 사업으로 눈을 돌렸고, 지금은 그룹사 연매출 2조원을 넘보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 부회장이 KCC오토그룹의 3세 경영 승계를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한 상황에서 지배구조와 승계 자금 조달 방안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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