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코퍼레이션이 차량부품 전문기업 '시그마' 인수를 계기로 제조업 진출에 뛰어들며 '퀀텀점프'를 노리고 있다. 1976년 현대종합상사로 출범한 현대코퍼레이션은 2016년 현대중공업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되는 변화를 거친 뒤 2021년 사명 변경과 함께 '사업 다각화'를 성장 비전으로 제시하고 나섰다. 현대코퍼레이션이 시그마를 미래 성장축으로 낙점한 배경과 '범현대가'라는 태생적 정체성이 앞으로 기업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등을 두루 짚어본다. <편집자주>
최종 업데이트 2025.07.29
최종 업데이트 2025.07.29 10:00:19
최초 생성 2025.07.21 18: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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