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금융 글로벌 전략 2026
인도네시아
"상상 이상의 수업료"…고영렬 법인장이 본 인니 금융
“고수익과 성장성만 보고 뛰어들었다가는 상상 이상의 ‘수업료’를 치르게 됩니다.” 인구 2억8000만명의 거대한 내수시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도네시아는 국내 금융사들에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사업을 이끄는 고영렬 하나은행 인도네시아법인(하나
자카르타(인도네시아)=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9-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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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금융 글로벌 전략 2026
싱가포르
"시속 30㎞를 60㎞로"…이도형 법인장이 뛰는 이유
1기가 시속 30㎞까지 속도를 올려놨다면 2기의 역할은 이를 50~6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도형 한국수출입은행 싱가포르법인장은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이 같은 속도에 빗댔다. 2022년 출범한 싱가포르법인은 초대 법인장이 3년 동안 법인 설립과 조직·시스템 구축
싱가포르=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9-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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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한국계·로컬 여신 '36대36'…하나인니, 현지 대형은행과 본격 경쟁
한국계 기업을 중심으로 출발했던 하나은행 인도네시아법인(하나은행 인니)의 고객 기반이 현지 대기업으로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말 대출 포트폴리오에서 로컬 대기업 비중은 36%까지 올라 한국계 기업과 같은 수준이 됐다. 고객 기반을 현지화하면서도 부실채권(N
자카르타(인도네시아)=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9-2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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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좋은 거래 위해 강한 리스크관리 필요"
"영업과 리스크관리를 별개의 기능으로 보지 않습니다. 좋은 거래를 발굴하기 위해서도 강한 리스크관리 체계가 필요합니다." 2024년 1월 우리은행 싱가포르지점장으로 부임한 양승용 지점장이 지난 2년여간 가장 먼저 손댄 곳은 영업조직이 아니었다.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였다
싱가포르=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9-22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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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한정호 KB뱅크 CSO "연 6000억 버는 '1티어' 은행 만들 것"
“단순한 적자 탈출이나 회계상 흑자 전환은 거쳐 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궁극적인 지향점은 연간 6000억원의 순이익을 내며 KB금융그룹의 확고한 캐시카우(현금창출원) 역할을 하는 현지 ‘1티어’ 은행으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한정호 KB뱅크 인도네시아(KBI) 최고전략
자카르타(인도네시아)=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6-09-2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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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참여자'서 '주선자'로…우리은행 싱가포르, IB 체질 바꾼다
우리은행 싱가포르지점이 글로벌 투자은행(IB) 거래의 ‘참여자’에서 ‘주선자’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다른 금융회사가 발굴한 신디케이트론에 참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거래를 발굴하고 금융을 주선해 기존 이자수익에 금융주선수수료 등 비이자수익을 더한다는 전략이다. 기
싱가포르=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9-21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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