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금융 글로벌 전략 2026
싱가포르
"시속 30㎞를 60㎞로"…이도형 법인장이 뛰는 이유
1기가 시속 30㎞까지 속도를 올려놨다면 2기의 역할은 이를 50~6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도형 한국수출입은행 싱가포르법인장은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이 같은 속도에 빗댔다. 2022년 출범한 싱가포르법인은 초대 법인장이 3년 동안 법인 설립과 조직·시스템 구축
싱가포르=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9-28 07:00:00
4일 전 무료공개
K-금융 글로벌 전략 2026
싱가포르
"좋은 거래 위해 강한 리스크관리 필요"
"영업과 리스크관리를 별개의 기능으로 보지 않습니다. 좋은 거래를 발굴하기 위해서도 강한 리스크관리 체계가 필요합니다." 2024년 1월 우리은행 싱가포르지점장으로 부임한 양승용 지점장이 지난 2년여간 가장 먼저 손댄 곳은 영업조직이 아니었다.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였다
싱가포르=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9-22 08:00:00
10일 전 무료공개
K-금융 글로벌 전략 2026
싱가포르
'참여자'서 '주선자'로…우리은행 싱가포르, IB 체질 바꾼다
우리은행 싱가포르지점이 글로벌 투자은행(IB) 거래의 ‘참여자’에서 ‘주선자’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다른 금융회사가 발굴한 신디케이트론에 참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거래를 발굴하고 금융을 주선해 기존 이자수익에 금융주선수수료 등 비이자수익을 더한다는 전략이다. 기
싱가포르=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9-21 07:30:00
11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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