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위의 농기계 기업인 TYM(티와이엠)이 최근 안팎으로 시끄럽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가 최근 들어 실적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어서다. 오너일가를 둘러싼 리스크는 끊이지 않고 있다. 김희용 회장의 세 자녀들이 모두 위법 논란이 불거진 것이다. 매출을 '뻥튀기' 했다는 혐의로 금융위원회의 최종 징계도 기다리고 있다. 딜사이트는 티와이엠의 현 상황과 향후 과제 등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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