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현대트랜시스
파워트레인 체질 개선…전동화 대응 채비
현대트랜시스가 EV(전기차)에 탑재하는 감속기 생산능력(CAPA)이 100만대를 넘어서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걸맞은 부품사로 거듭나고 있다.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5년간 EV 감속기 생산능력을 해마다 20만~30만대씩 확장하는 공격적인 체질개선으로 전동화 시대를 맞이할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6-19 06:30:21
787일 전 무료공개
핀셋+
현대트랜시스
회사채 1800억 차환…만기 줄여 금리 대응
현대트랜시스가 이달 말 만기가 도래하는 18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리파이낸싱(차환)을 매듭지었다. 현대트랜시스는 미매각 가능성을 낮추고자 대형 주관사단을 꾸리는 한편으로, 만기를 단축해 2~3년 안으로 도래할 금리 하향 안정화에 대비하는 전략을 택했다. 14일 투자은행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6-18 06:30:17
788일 전 무료공개
핀셋+
현대트랜시스
미래 모빌리티 투자 급증…곳간 관리 주목
현대트랜시스가 차입금 상환능력 관리에 힘쓰고 모습이다.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CAPEX(자본적 지출)를 늘리면서도 꾸준히 현금력을 보강하며 탄탄한 재무 안전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크레딧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이달 초 현대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6-17 06:30:17
789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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