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트랜시스는 자동차 부품 업계의 핵심 플레이어로 뛰고 있다. 자동차 엔진을 바퀴로 전달하는 장치인 파워트레인(P/T)과 시트를 양축으로 삼아 어느덧 30년이란 업력이 축적됐다. 하지만 비상장사인 터라 현대차 부품사 맞형격인 현대모비스는 물론 한 체급 아래인 현대위아에 비해 시장의 주목도는 덜했던 편이다. 현대차그룹의 3대 부품사 중 한 곳인 현대트랜시스의 재무와 비즈니스 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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