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봤더니
호세 무뇨스 "전동화 전환, 유연하게 대처"
현대차그룹의 첫 외국인 CEO(최고경영자)로 낙점된 호세 무뇨스(Jos é Muñoz) 사장이 '한국형 CEO'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한국과 외국에서의 체류 비중을 7대 3으로 맞추고, 현대차의 강점인 '빨리빨리'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급변하는 모빌리티 시장에 대응하겠다는 포부를 보이면서다. 무뇨스 사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
로스엔젤레스(미국)=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11.25 11: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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