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게임사 열전
플레이위드
외부 자금으로 버티기…재무건전성 '빨간불'
플레이위드의 현금흐름이 둔화하고 있다. 실적 반전을 위한 지식재산(IP)가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외부자금을 끌어오며 단기 유동성으로 방어하고 있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이 제기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5-10-02 08:25:10
317일 전 무료공개
중견게임사 열전
플레이위드
깊어지는 적자 늪…신작 2종으로 반전 이룰까
4년째 적자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게임사 플레이위드가 하반기 신작 2종으로 반등을 모색한다. '로한'의 서비스 영역을 넓히면서 '드래곤플라이트2'로 지식재산(IP) 다각화를 시도한다는 복안이다. 다만 고질적인 수익성 한계를 깰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24일 금융감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5-10-02 08:20:19
317일 전 무료공개
중견게임사 열전
드림에이지
1300억원 수혈에도 정우용 대표 효과 아직
하이브의 게임 개발 자회사 드림에이지(구 하이브IM)가 설립 3년째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모회사의 전폭적인 자금 지원으로 같은 기간 약 1300억원을 확충해 자본잠식 우려는 해소했지만, 수익성 개선 속도는 더딘 상황이다. 초대 대표로 취임해 회사를 이끌어온 정우용 대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9-17 07:48:09
332일 전 무료공개
중견게임사 열전
위메이드플레이
잦은 자회사 재편…약인가 독인가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 위메이드플레이가 자회사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해 본업인 게임 사업에 힘을 싣겠다는 의도다. 그러나 잦은 자회사 통폐합으로 사업 방향성을 잡지 못해 전략 일관성 약화로 이어졌다는 시각도 공존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5-09-15 08:50:19
334일 전 무료공개
중견게임사 열전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이후 10년, 길어지는 성장 정체기
위메이드플레이의 매출 성장이 정체되고 있다. 핵심 지식재산(IP) '애니팡' 시리즈와 해외 IP 활용 전략으로 연명해 왔지만, 성장성 한계에 봉착하면서다. 수익 다각화 및 사업 방향성 확립, 콘텐츠 차별화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5-09-15 08:45:09
334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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