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게임사 열전
플레이위드
외부 자금으로 버티기…재무건전성 '빨간불'
플레이위드의 현금흐름이 둔화하고 있다. 실적 반전을 위한 지식재산(IP)가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외부자금을 끌어오며 단기 유동성으로 방어하고 있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이 제기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5-10-02 08:25:10
31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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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지는 적자 늪…신작 2종으로 반전 이룰까
4년째 적자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게임사 플레이위드가 하반기 신작 2종으로 반등을 모색한다. '로한'의 서비스 영역을 넓히면서 '드래곤플라이트2'로 지식재산(IP) 다각화를 시도한다는 복안이다. 다만 고질적인 수익성 한계를 깰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24일 금융감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5-10-02 08:20:19
31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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