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게임사 열전
위메이드플레이
잦은 자회사 재편…약인가 독인가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 위메이드플레이가 자회사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해 본업인 게임 사업에 힘을 싣겠다는 의도다. 그러나 잦은 자회사 통폐합으로 사업 방향성을 잡지 못해 전략 일관성 약화로 이어졌다는 시각도 공존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5-09-15 08:50:19
334일 전 무료공개
중견게임사 열전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이후 10년, 길어지는 성장 정체기
위메이드플레이의 매출 성장이 정체되고 있다. 핵심 지식재산(IP) '애니팡' 시리즈와 해외 IP 활용 전략으로 연명해 왔지만, 성장성 한계에 봉착하면서다. 수익 다각화 및 사업 방향성 확립, 콘텐츠 차별화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5-09-15 08:45:09
334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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