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선익시스템
운영자금 600억 조달, BOE 증착기 생산 대비
선익시스템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증착기 생산능력 증설을 위한 공장 신축 부지 확보 등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600억원의 사채를 발행했다. 중화권 중심의 8.6세대 OLED 투자에 따른 증착기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과 BOE의 2단계 추가 수주를 대비하기 위한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9-10 06:01:14
752일 전 무료공개
핀셋+
우리금융
임종룡 거취 '핑퐁게임'…이사회-금감원 이견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거취 문제를 두고 금융감독원과 우리금융 이사회 간 핑퐁게임을 벌이는 모습이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사고에 대한 경영진 책임을 묻는 주체를 두고 서로에게 공을 넘기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금융 이사회는 전 회장의 잘못에 대해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09 08: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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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우리금융
반복된 금융사고, '수익성' 부담 커졌다
우리은행의 반복된 금융사고는 결국 수익성 부담으로 이어진다. 횡령 사고의 경우 회수율이 10% 내외에 불과해 결국 미환수액에 대한 손실 처리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또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역시 부실 여신에 대한 충당금을 적립해야 한다. 수익성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09 07:01:12
753일 전 무료공개
핀셋+
선익시스템
8.6세대 OLED 증착기…애플 품질테스트 통과할까
선익시스템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증착 장비를 중국 BOE에 납품하는데 성공했다. 다만 BOE가 애플의 품질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는 지는 여전히 물음표가 붙고 있다. 이번 납품은 양사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지만 BOE가 애플에 납품하는 주요 제품군의 품질테스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9-09 06:01:15
753일 전 무료공개
핀셋+
우리금융
임종룡 책임론에…연세대 라인도 '흔들'
우리금융지주 및 우리은행의 연세대학교 출신 인사들에 또다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에 연세대 동문이자 이들을 발탁한 임종룡 회장의 거취가 불투명해진 탓이다. 연세대 출신 임원 대부분이 올해 말과 내년 초 임기가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09-06 07:01:20
756일 전 무료공개
핀셋+
우리금융
내부통제관리위 없앤 임종룡, 금융사고 원인 됐나
우리금융지주가 임종룡 회장 취임 후 이사회 내 소위원회로 운영된 '내부통제관리위원회'를 없앤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권에서는 경영진 견제 역할을 하는 내부통제관리위원회를 없애면서 결국 빈번한 금융사고의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05 07:00:28
757일 전 무료공개
핀셋+
RBW
내리막길 주가에 주주들 '울상'
제2의 하이브를 꿈꾸며 코스닥 시장에 데뷔한 RBW는 상장 당시 '따상(시초가 두 배 형성 후 상한가)'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상장 후 뚜렷한 성장 모멘텀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주가는 줄곧 내리막길이다. 그간 자사주 소각 등 각종 주가부양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4-09-04 09: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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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RBW
2년 미룬 신사옥 '착공'…공사비용 2배↑
종합엔터기업 알비더블유(RBW)가 그동안 차일피일 미뤄왔던 신사옥 착공에 들어갔다. 기존에 계획했던 것보다 지하 층을 늘리면서 공사 허가에 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전해진다. 공사 규모 변경과 더불어 그간 원자재, 인건비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공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4-09-04 09:45:15
758일 전 무료공개
핀셋+
RBW
1년새 차입금 4배 증가…이자부담 '가중'
알비더블유(RBW)는 2021년 상장 이후 보수적인 차입 기조를 유지해왔지만 지난해를 기점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차입규모가 급격히 커지기 시작했다.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전환사채(CB) 발행이 무산되면서 자금조달 방식을 금융기관 차입으로 선회한 이유 등으로 파악된다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4-09-04 09:45:13
758일 전 무료공개
핀셋+
RBW
공격적 M&A...실속은 '글쎄'
알비더블유(RBW)는 코스닥 상장에 나선 2021년부터 엔터테인먼트 기업부터 콘텐트 제작 기업 등을 품으며 공격적으로 사세를 확장했다. 본업인 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과 더불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다만 현재 이들 자회사들은 수십억원의 적자를 기록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4-09-04 08:45:12
758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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