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제이스코홀딩스
최대주주 지분율 10.3%…이마저 매년 '희석'
철강재 전문 제조기업 제이스코홀딩스는 연강선재 수요 둔화와 수입산 제품과의 가격 경쟁 등으로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고작 10%대에 그친다는 점도 향후 기업 경영의 부정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현재 제이스코홀딩스의 최대주주는 1995년 설립한 소프트웨어
딜사이트 한은비 기자
2024-09-03 09: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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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금융사고, 은행 말고 더 있다…지주 제재 가능성↑
우리금융지주가 동양·ABL생명보험 인수와 관련해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을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우리은행 외 다른 계열사에서도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이 불거지면서 금융당국의 지주사 제재 가능성도 한층 커진 탓이다. 우리금융지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4-09-03 0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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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제이스코홀딩스
돈 안 되는 '연강선재'…적자 늪에 허우적
코스닥 상장사 제이스코홀딩스(구 제일제강공업)가 올해 상반기 실적 반등에 실패했다. 연강선재 시장 침체에 더해 신사업에서도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을 이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이스코홀딩스는 올해 상반기(1~6월) 연결기준 매출 146억
딜사이트 한은비 기자
2024-09-03 08: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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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실적 죽 쓴' 임종룡 회장, 농협금융에 덜미 잡히나
우리금융그룹이 임종룡 회장 취임 후 실적에서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과의 격차를 좁히기 보다는 농협금융그룹과의 꼴찌 싸움을 벌이는 형국이다. 임 회장이 올해 증권사와 보험사 인수를 추진하며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만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03 07: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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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렉스파트너스
아픈 손가락, '트렌비·퍼플랩스·팀프레시'
뮤렉스파트너스에게도 고민거리는 예외 없이 존재한다. 그간 야놀자와 펫프렌즈,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을 발굴해 투자금을 비교적 성공적으로 회수(엑시트)했지만 일부 포트폴리오는 실적 악화로 엑시트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문제는 이들 포트폴리오의 업종이 대부분 커머스나
딜사이트 김호연 기자
2024-09-02 09: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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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렉스파트너스
투자기업과 동반성장 도모하는 '성장형 LLC'
뮤렉스파트너스의 투자 성공 사례가 업력 대비 많다고 평가 받는 건 회사가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동반성장'을 도모해서다. 일부 투자회사들이 공간대여를 통해 초기 스타트업의 정착을 돕는 것에서 나아가, 뮤렉스파트너스는 꾸준한 후속투자와 인력 채용까지 지
딜사이트 김호연 기자
2024-09-02 09: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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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렉스파트너스
선배 LLC 발자취 따른다…카카오VX 인수 추진
뮤렉스파트너스는 PE 투자 진출의 신호탄으로 카카오VX를 낙점했다. 최근 카카오VX의 경영권 단독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데 필요한 자금이 3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책임형(LLC) 벤처캐피탈(VC)로 시작해 투자단위가 압도적으로 큰 바이아웃 투자까지 영역
딜사이트 김호연 기자
2024-09-02 08: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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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시작부터 휘청? 우리투자證, M&A·신사업 '빨간불'
10년 만에 증권업계에 돌아온 우리투자증권이 출범 초기부터 암초에 부딪혔다.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종합금융과 한국포스증권의 인수합병(M&A)을 통해 이달 초 출범한 우리투자증권은 추가적인 증권사 인수합병을 통해 초대형 투자은행(IB)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딜사이트 김동호 기자
2024-09-02 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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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금융사고에도 '보은인사', 준법감시인 돌려막기
우리금융이 내부통제의 책임이 있는 준법감시인에 대해 '돌려막기식' 인사를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180억원대 횡령 사고 후 준법감시인 교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우리은행 준법감시인에 지주 준법감시인을 앉히고 은행 준법감시인은 타 부서로 보직 이동시키는 데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02 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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