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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내리막길 주가에 주주들 '울상'
제2의 하이브를 꿈꾸며 코스닥 시장에 데뷔한 RBW는 상장 당시 '따상(시초가 두 배 형성 후 상한가)'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상장 후 뚜렷한 성장 모멘텀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주가는 줄곧 내리막길이다. 그간 자사주 소각 등 각종 주가부양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4-09-04 09: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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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2년 미룬 신사옥 '착공'…공사비용 2배↑
종합엔터기업 알비더블유(RBW)가 그동안 차일피일 미뤄왔던 신사옥 착공에 들어갔다. 기존에 계획했던 것보다 지하 층을 늘리면서 공사 허가에 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전해진다. 공사 규모 변경과 더불어 그간 원자재, 인건비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공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4-09-04 09: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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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1년새 차입금 4배 증가…이자부담 '가중'
알비더블유(RBW)는 2021년 상장 이후 보수적인 차입 기조를 유지해왔지만 지난해를 기점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차입규모가 급격히 커지기 시작했다.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전환사채(CB) 발행이 무산되면서 자금조달 방식을 금융기관 차입으로 선회한 이유 등으로 파악된다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4-09-04 09: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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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공격적 M&A...실속은 '글쎄'
알비더블유(RBW)는 코스닥 상장에 나선 2021년부터 엔터테인먼트 기업부터 콘텐트 제작 기업 등을 품으며 공격적으로 사세를 확장했다. 본업인 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과 더불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다만 현재 이들 자회사들은 수십억원의 적자를 기록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4-09-04 08: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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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상반기 외형·내실 후퇴…'적자 랠리'
마마무 소속사로 유명한 종합엔터기업 알비더블유(RBW)가 올해 상반기 외형과 내실 모두 후퇴했다. 공연·제작대행 등 전반적인 사업 부문 매출이 뒷걸음질 친 가운데 매출원가, 판매관리비 등 비용 관리에 실패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첫 적자를 맞이한 RBW는 올해도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4-09-04 08: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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