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LS전선
지지부진 IPO…美 해저케이블 완공 후 진행?
최근 LS그룹 오너 3세인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가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서 자사의 상장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 없이 애매한 표현만 남발해 투자자들의 혼동을 가중시키고 있다. LS전선은 2010년부터 상장을 준비했지만 14년이 지난 상황에서도 상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11-22 07:00:33
679일 전 무료공개
핀셋+
LS전선
자회사 물적 분할 후 쪼개기 상장 '뭇매'
LS전선이 또 다시 물적분할 자회사인 LS이브이코리아의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정작 LS전선은 10년째 IPO를 하지 않아 투자자들이 피해보고 있지만 자회사들은 모회사의 지분가치가 희석됨에도 상장을 추진 중이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LS그룹이 2008년 미국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11-21 07:00:32
680일 전 무료공개
핀셋+
더이앤엠
명운 좌우할 '청라 문화복합단지 개발' 순항할까
본업 침체와 재무구조 적신호가 들어온 코스닥 상장사 '더이앤엠'이 부동산 개발사업에 집중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총사업비만 1조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인천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중단기적으로 더이앤엠의 존립을 좌우할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11-19 07:00:28
682일 전 무료공개
핀셋+
더이앤엠
"갈 길 먼데…" 가외투자마저 '마이너스 손'
본업 경쟁력 하락으로 재무 리스크에 직면한 코스닥 상장사 '더이앤엠'이 가외투자마저 손실을 보고 있다. 더이앤엠이 투자한 주요 기업이 평가손실뿐만 아니라 전액 손상처리되는 사례도 잦았다. 더이앤엠은 잇따른 가외투자 실패에도 4년 전 투자한 바이오 벤처기업과 관련해 소위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11-18 07:00:22
683일 전 무료공개
핀셋+
더이앤엠
유동비율 38.9%, 확대되는 재무 리스크
코스닥 상장사 '더이앤엠'의 잇따른 전환사채 리픽싱은 저조한 주가에 원인이 있다는 평가다. 주가가 전환가액만큼 받쳐주지 못하자 릴레이 리픽싱이 이어졌는데, 저조한 주가의 원인은 본업 경쟁력 약화 탓이다. 특히 팝콘티비로 대표되는 사업 경쟁력이 추락하자 수익성과 재무구조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11-15 07:00:24
686일 전 무료공개
핀셋+
더이앤엠
잇단 주가 하락-CB 리픽싱 '악순환'
코스닥 상장사 '더이앤엠(The E&M)'이 발행한 전환사채(CB)의 전환가액 조정(리픽싱)이 끊이질 않고 있다. 과거 자금 조달 과정에서 CB를 대거 발행한 상황에서 수익성 악화 등으로 주가가 힘을 받지 못하자 대규모 리픽싱이 이뤄졌고 다시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11-14 07:00:24
687일 전 무료공개
핀셋+
차파트너스
인수 이후 알짜자산 매각…5년간 700억 배당
사모펀드 운용사(PEF) 차파트너스는 2019년 서울 시내버스 회사 한국BRT를 시작으로 버스 인프라 사업을 펼치기 시작했다. 이후 인천 명진교통, 송도버스, 강화선진버스 등 총 17곳의 시내버스 회사를 품었다. 경영권을 획득한 차파트너스는 곧바로 자신의 권한을 적극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4-11-08 09:49:10
693일 전 무료공개
핀셋+
차파트너스
서울시, 준공영제 20년 대폭 손질…통매각 '흔들'
차파트너스가 시내버스 버스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 한 건 '버스준공영제' 때문이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는 공공성을 이유로 버스회사에서 발생한 손실 일부를 보전해 준다. 사모펀드 입장에선 보장된 확정 수익률이 있다 보니 대출보다 더 안정적이고 수익률이 높은 투자처로 여겨졌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4-11-08 08:50:25
693일 전 무료공개
핀셋+
차파트너스
'황금알 낳는 거위' 버스왕 등극
시내버스 회사는 황금알을 낳는 투자처로 꼽힌다. 막대한 이익이 나는 곳은 아니지만 매년 안정적으로 보장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꼬박꼬박 자금을 수혈해 주다 보니 망할 일도 없다. 사모펀드 운용사 차파트너스가 '버스왕'이 된 이유다. ◆ 손실 없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4-11-08 08:50:24
693일 전 무료공개
핀셋+
에코프로
양극재 생산능력 71만톤 달성, 3년 딜레이
에코프로비엠이 양극재 생산능력(CAPA) 71만톤 달성 시점을 기존 2027년에서 2030년으로 미뤘다. 3분기 양극재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35% 이상 빠지면서 올 들어 가장 힘든 '보릿고개'를 지나고 있다 보니 생산능력 조정을 결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캐나다,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4-11-07 14:00:30
693일 전 무료공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