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더이앤엠
"갈 길 먼데…" 가외투자마저 '마이너스 손'
본업 경쟁력 하락으로 재무 리스크에 직면한 코스닥 상장사 '더이앤엠'이 가외투자마저 손실을 보고 있다. 더이앤엠이 투자한 주요 기업이 평가손실뿐만 아니라 전액 손상처리되는 사례도 잦았다. 더이앤엠은 잇따른 가외투자 실패에도 4년 전 투자한 바이오 벤처기업과 관련해 소위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11-18 07:00:22
635일 전 무료공개
핀셋+
더이앤엠
유동비율 38.9%, 확대되는 재무 리스크
코스닥 상장사 '더이앤엠'의 잇따른 전환사채 리픽싱은 저조한 주가에 원인이 있다는 평가다. 주가가 전환가액만큼 받쳐주지 못하자 릴레이 리픽싱이 이어졌는데, 저조한 주가의 원인은 본업 경쟁력 약화 탓이다. 특히 팝콘티비로 대표되는 사업 경쟁력이 추락하자 수익성과 재무구조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11-15 07:00:24
638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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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앤엠
잇단 주가 하락-CB 리픽싱 '악순환'
코스닥 상장사 '더이앤엠(The E&M)'이 발행한 전환사채(CB)의 전환가액 조정(리픽싱)이 끊이질 않고 있다. 과거 자금 조달 과정에서 CB를 대거 발행한 상황에서 수익성 악화 등으로 주가가 힘을 받지 못하자 대규모 리픽싱이 이뤄졌고 다시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11-14 07:00:24
639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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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파트너스
인수 이후 알짜자산 매각…5년간 700억 배당
사모펀드 운용사(PEF) 차파트너스는 2019년 서울 시내버스 회사 한국BRT를 시작으로 버스 인프라 사업을 펼치기 시작했다. 이후 인천 명진교통, 송도버스, 강화선진버스 등 총 17곳의 시내버스 회사를 품었다. 경영권을 획득한 차파트너스는 곧바로 자신의 권한을 적극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4-11-08 09: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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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파트너스
서울시, 준공영제 20년 대폭 손질…통매각 '흔들'
차파트너스가 시내버스 버스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 한 건 '버스준공영제' 때문이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는 공공성을 이유로 버스회사에서 발생한 손실 일부를 보전해 준다. 사모펀드 입장에선 보장된 확정 수익률이 있다 보니 대출보다 더 안정적이고 수익률이 높은 투자처로 여겨졌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4-11-08 08: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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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파트너스
'황금알 낳는 거위' 버스왕 등극
시내버스 회사는 황금알을 낳는 투자처로 꼽힌다. 막대한 이익이 나는 곳은 아니지만 매년 안정적으로 보장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꼬박꼬박 자금을 수혈해 주다 보니 망할 일도 없다. 사모펀드 운용사 차파트너스가 '버스왕'이 된 이유다. ◆ 손실 없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4-11-08 08: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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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양극재 생산능력 71만톤 달성, 3년 딜레이
에코프로비엠이 양극재 생산능력(CAPA) 71만톤 달성 시점을 기존 2027년에서 2030년으로 미뤘다. 3분기 양극재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35% 이상 빠지면서 올 들어 가장 힘든 '보릿고개'를 지나고 있다 보니 생산능력 조정을 결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캐나다,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4-11-07 14: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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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하이브
핵심 신사업, 해외 레이블·게임IP
하이브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사업 확장과 게임 산업 육성으로 재도약에 나선다. 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현지 유통망을 확보했으며 최근 신생 아티스트도 데뷔했다. 게임 사업에선 하이브IM과 산하 레이블 간 협력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수익 모델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딜사이트 이슬이, 노만영 기자
2024-11-06 09: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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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레이블 시스템의 명암…수업료 기준 '불분명'
그룹 BTS가 소속된 하이브 핵심 계열사 빅히트뮤직은 소속 아티스트가 군입대로 활동이 제한적임에도 국내 계열사 중 매출액이 가장 많다. 하이브 역시 BTS의 식지 않은 인기에 기대고 있다. 하이브가 BTS 연관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한 덕분에 빅히트뮤직은 계열사 중 하
딜사이트 김호연 기자
2024-11-06 09: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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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무형자산 2.2조…평판 리스크 '변수'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룬 하이브는 엔터테인먼트 기업답게 전체 자산에서 무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편이다. 무형자산은 소속 아티스트들과 음원의 저작권 등을 포함한다. 제조 기업이 실적을 만들기 위해 토지와 공장, 생산시설 등 유형자산이 필요한 반면, 엔터기업 입장에서
딜사이트 한은비 기자
2024-11-06 09:29:10
64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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