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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1.01.15
최종 업데이트
2021.01.15 08:39:16
최초 생성 2020.08.31 16: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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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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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1.01.15 08:39:16
최초 생성 2020.08.31 16:29:53
핀셋+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 유통가 장수 CEO 비결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이 고등학교 후배인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사장에게 변치 않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 테라와 진로이즈백이 기대이상의 성과를 내면서 둘 사이가 더욱 돈독해졌다는 얘기도 나온다. 1962년생인 김인규 사장은 1989년 하이트맥주에 입사했다. 박문덕 회장(1950년생)과는 배재고등학교 동문 사이다. 두 사람의 배재고 인연은 2011년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2021.01.15 08:39:16
#하이트진로
#테라
#진로이즈백
핀셋+
하이트진로
'물 들어올때 노젓자'···3세 전면 내세운 박문덕
하이트진로가 오너 3세를 전면에 내세웠다. 하이트진로 입장에서 테진아(테라+진로)가 대박을 내고 있는 현재, 사장으로 승진시킬 수 있는 적기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말 박문덕 회장(사진 좌)의 장남인 박태영 부사장(사진 우)과 차남 박재홍 전무를 각각 사장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박 사장은 지난 5년간 경영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2021.01.14 08:06:03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홀딩스
#박문덕
핀셋+
하이트진로
'테진아' 대박에도 "아직 배고프다"
하이트진로가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한창이다. '테라'와 '진로이즈백' 등 주류사업에서 대박이 나자 새로운 먹거리 찾기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가 스타트업에 공격적인 투자행보를 보이고 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하이트진로의 투자 영역이 특정분야에 국한돼 있지 않단 점이다. 가정간편식(HMR)부터 라이프스타일, O2O(On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2021.01.13 08:46:29
#하이트진로
#테라
#진로이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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