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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남매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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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0.02.21
최종 업데이트
2020.02.21 08:50:51
최초 생성 2020.01.20 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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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0.02.21 08:50:51
최초 생성 2020.01.20 09:09:25
기자수첩
한진 남매의 난
KCGI의 쇼는 계속돼야 한다
KCGI는 대한항공의 재무적 투자자다. 대한항공을 지배하는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주식을 매입했고, 이들 주식을 팔아 수익을 챙기는 것이 존재 목적이다. 한진그룹의 경영상태와 지배구조를 개선하겠다는 뜻을 대내외 천명하며 전략적 투자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지만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한진칼 주식을 비싸게 파는 게 본업인 재무적 투자자다. 주가가 오르는 이유
딜사이트 권일운 기자
2020.02.21 08:50:51
한진 남매의 난
주주연합, 지분율 37.08%로 끌어올려
KCGI-조현아-반도건설(이하 주주연합)의 한진칼 지분율이 37.08%로 확대됐다. 반도건설 측이 한진칼의 지분을 5.02% 추가 매입한 영향이다. KCGI 산하 투자목적회사 그레이스홀딩스는 20일 기존 한진칼 지분율이 기존 32.06%에서 37.08%로 5.0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반도건설 계열사인 대호개발과 한영개발이 각각 3.77%, 1.25%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2.20 18:19:21
#한진칼
#한진
#대한항공
한진 남매의 난
KCGI-한진그룹, 등 돌린 계기는
2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진그룹의 현재 위기 진단과 미래방향, 전문경영인의 역할’ 기자간담회에서 강성부 KCGI 대표는 “오늘이 언론에 나와 얘기를 하는 마지막 날”이라며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을 주장하면서 주주로서 ‘감놔라 배놔라’ 요구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 얘기를 잘못해서 큰 코 닥친 경우가 많았다”며 조심스런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20.02.20 18:11:04
#강성부
#KCGI
#한진칼
한진 남매의 난
한진그룹 "조원태 체제, 장기투자가치에 훨씬 유리"
한진그룹이 KCGI-조현아-반도건설(이하 주주연합)의 기자간담회에 대해 총수일가 비판에만 치중한 반쪽자리 행사에 불과했다고 평가절하했다. 특히, KCGI에 대해 단기투자에 그칠 것이라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체제가 장기적인 투자가치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한진그룹은 20일 “주주연합의 이번 간담회는 명확한 비전도, 세부적인 경영전략도 제시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2.20 17:41:47
#한진
#한진칼
#대한항공
한진 남매의 난
강성부 “조원태는 실패한 경영자”
강성부 KCGI 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진그룹의 현재 위기 진단과 미래방향, 전문경영인의 역할’ 기자간담회에서 달변가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는 유안타증권과 신한금융투자 시절부터 기업지배구조 전문가뿐만 아니라 직설적인 대화법으로도 유명한 인물이었다. 이날도 논리 정연한 화법으로 좌중을 압도하며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과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20.02.20 17:16:54
#대한항공
#한진그룹
#조원태
한진 남매의 난
강성부 “KCGI 펀드만기 14년…먹튀 불가능”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있던 KCGI(강성부 펀드)의 만기와 일부 LP들이 공개됐다. 강성부 KCGI 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진그룹의 현재 위기 진단과 미래방향, 전문경영인의 역할’ 기자간담회에서 “KCGI는 엘리엇 등 부정적 이미지가 강한 사모펀드와 달리 펀드만기가 14년에 달한다”며 “락업(보호예수) 기간도 10년이기 때문에 일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20.02.20 15:41:45
#한진칼
#대한항공
#강성부
한진 남매의 난
주주연합 "내달 정기주총 '필승'" 자신
강성부 KCGI 대표가 3월말 한진칼 정기주주총회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자신했다. 30%에 달하는 한진칼 기타주주의 표심을 확보해 한진칼에 제시한 자신들의 주주제안을 주총 안건에 올려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다. 강성부 KCGI 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진그룹의 현재 위기 진단과 미래방향, 전문경영인의 역할’ 기자간담회를 통해 3월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2.20 14:53:03
#한진칼
#대한항공
#한진
한진 남매의 난
강성부 "투기자본 아니다..조원태 만나자"
강성부 KCGI 대표가 자신들을 투기자본으로 보는 세간의 시선에 대해 선을 그었다. 한진그룹의 경영개선을 위해 장기적 관점에서 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 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진그룹의 현재 위기 진단과 미래방향, 전문경영인의 역할’을 주제로 한 기자간담회에서 한진그룹 경영참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강 대표의 이번 행사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2.20 13:12:40
#한진
#한진칼
#대한항공
한진 남매의 난
강성부 KCGI 대표, 첫 공개행보..간담회 개최
강성부 KCGI 대표가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의 경영참여 선언 이후 첫 공개행보에 나선다. 전날 김치훈 한국공항 전 상무가 사내이사후보 자진사퇴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지지로 돌아선 뒤 열린다는 점에서 강 대표의 입장표명에 관심이 쏠린다. KCGI는 20일 오전 10시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한진그룹의 현재 위기 진단과 미래방향, 전문경영인의 역할’을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0.02.19 13:08:37
#한진칼
#한진
#대한항공
한진 남매의 난
누이"도입" Vs. 동생 "못해" 전자투표제 뭐길래
내달 25일로 예고된 한진칼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자투표제 도입 여부에 대한 시장이 관심이 재차 불거지고 있다. 반(反) 조원태 진영에서 요구한 전자투표제 도입에 대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측이 공식적인 불가 방침을 내놨기 때문이다. 한진칼의 전자투표제 도입 거절은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전 회장과 KCGI(일명 강성부펀드)가 대립했던 지난해 3월에 이어
딜사이트 김세연 기자
2020.02.19 08: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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