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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폰사업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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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1.04.07
최종 업데이트
2021.04.07 13:00:19
최초 생성 2021.04.05 11: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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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1.04.07 13:00:19
최초 생성 2021.04.05 11:14:16
LG, 폰사업 철수
협력사 매출 감소 후폭풍오나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공식화 하면서 기존 협력사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거래선 이탈로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다만 LG전자가 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비중을 늘려온 점을 고려하면, 협력업체가 받는 타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LG전자 MC본부의 지난해 원자재 비용은 총 2조7438억원 가량이다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4.07 13:00:19
#LG
#LGE
#스마트폰
LG, 폰사업 철수
모바일 특허 살려둔 까닭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 전면 철수를 공식화한 가운데, 남겨진 모바일 관련 특허 용처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LG전자의 모바일 관련 특허수는 2만여개가 넘는다. 업계에선 모바일 특허 가치가 상당한 만큼, LG전자가 이를 활용해 사물인터넷(IoT), 전장사업 등 신사업 부문 성장을 꿰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LG전자의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4.05 16:26:56
#LG전자
#LG
#MC
LG, 폰사업 철수
협력사 보상 논의...인력재배치 실시
LG전자가 누적적자 5조원을 기록하며 '아픈손가락'으로 꼽혀 온 스마트폰 사업(MC본부)을 철수하기로 했다. LG전자는 ▲AS서비스 ▲기존 인력 고용 유지 ▲협력사 손실 최소화 논의 등 향후 보상안을 지속 구체화하겠단 방침이다. LG전자는 5일 이사회를 열고, 스마트폰 사업을 맡고 있는 MC본부의 영업을 정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영업 정지 사유는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4.05 11:37:03
#스마트폰
#MC본부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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