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 2026
中 빈자리 파고든 K-게임…日서 존재감 키웠다
일본이 K게임의 ‘출시 시장’을 넘어 신작의 흥행 가능성을 미리 가늠하는 시험대로 떠올랐다. 도쿄게임쇼(TGS)를 찾은 한국 게임사는 1년 만에 50곳에서 127곳으로 두 배 넘게 늘었다. 주요 게임사들은 미공개 신작을 일본 이용자에게 먼저 선보였고, 인기작에는 두 시
도쿄(일본)=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9-23 11:30:00
9일 전 무료공개
도쿄게임쇼 2026
PS5·PC 넘어 스위치2로…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영토 확장
시프트업이 ‘스텔라 블레이드’의 무대를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PC에 이어 닌텐도 스위치2까지 넓힌다. PS5 독점작으로 출발한 자체 지식재산권(IP)을 멀티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직접 유통할 수 있는 퍼블리싱 역량도 내재화한다. 개발 중심 회사에서 글로벌 시장
도쿄(일본)=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9-20 14:30:00
11일 전 무료공개
도쿄게임쇼 2026
스마게 ‘미래시’, 아트·전략으로 승부…"우리만의 장르 만들겠다"
“우리만의 장르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기존 게임의 틀에 외형만 바꾸는 수준을 넘어, 아트·전투 측면 모두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조순구 컨트롤나인 PD가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개발하며 세운 목표다. 첫 시험대였던 지난해 도쿄게임쇼(TGS)에
도쿄(일본)=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9-19 09:00:00
13일 전 무료공개
도쿄게임쇼 2026
"완성도는 깊게, 실행은 빠르게"…NHN, '푸치포용'으로 한일 공동개발 첫 결실
NHN이 일본 자회사 NHN플레이아트와의 한일 공동 개발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일본이 게임성을 설계하고 한국이 이를 빠르게 구현·검증하는 분업 구조다. 첫 결과물인 캐주얼 퍼즐 게임 '환상세계의 푸치포용'을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처음 공개했다. 김상호
도쿄(일본)=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9-18 15:44:29
13일 전 무료공개
도쿄게임쇼 2026
백영훈 스마게 CBO "애니풍 게임 비중, 2~3년 내 50% 넘길 것"
2년 연속 '도쿄게임쇼(TGS) 2026'에 참가한 스마일게이트가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서브컬처를 포함한 애니메이션풍 게임을 향후 2~3년 안에 전체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까지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최고사업책임자(CBO)는 18일 일본
도쿄(일본)=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9-18 14:36:57
13일 전 무료공개
도쿄게임쇼 2026
스마게 '데드 어카운트', 팀 로그라이트로 승부수
“기존 모바일 로그라이트와는 다른 플레이 감각을 주고 싶었습니다. 캐릭터를 조합하고 빌드를 완성해가는 재미를 제대로 살려, IP를 모르는 이용자도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만들겠습니다.” 박영재 이안게임즈 대표는 18일 일본 ‘도쿄게임쇼 2026(TGS)’ 현장에서 진행된
도쿄(일본)=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9-18 09:15:00
14일 전 무료공개
도쿄게임쇼 2026
넷마블 '샹프론', 원작 본고장 日 정조준…'공략 손맛' 극대화
넷마블이 일본 인기 지식재산권(IP) ‘샹그릴라 프론티어’ 속 가상 게임 세계를 실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으로 구현한다. 웹소설과 만화·애니메이션을 통해 ‘보는’ 위치에 있던 원작 팬을 직접 강적을 공략하는 이용자로 끌어들이겠다는 구상이다. 원작 IP의 본고장인 일본
도쿄(일본)=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9-18 09:00:00
14일 전 무료공개
도쿄게임쇼 2026
넷마블 ‘나혼렙: 카르마’…"성진우의 27년 전쟁, 로그라이트로 풀었다"
넷마블이 원작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자세히 다뤄지지 않았던 성진우의 ‘27년 군주 전쟁’을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나혼렙 카르마)’에서 풀어낸다. 원작의 빈 공간을 오리지널 서사로 확장하는 동시에 성진우가 그림자 군주로 성장하는 과정을 로그라이트 액션
도쿄(일본)=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9-18 09:00:00
14일 전 무료공개
도쿄게임쇼 2026
엔씨, 日서 ‘아스오라’ 첫선…"예측·설계하는 전투 재미 담았다"
엔씨가 1989년 도쿄를 배경으로 한 신전기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앞세워 글로벌 서브컬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토리와 아트, 전투를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처음부터 게임 외 다양한 매체로 확장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IP)으로
도쿄(일본)=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9-17 15:36:15
14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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