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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그룹
세방리튬배터리, 빨라지는 IPO 시계
세방전지의 비상장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가 폭발적인 실적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기업공개(IPO) 추진 시점이 점점 가까워지는 모양새다. 이에 따라 세방리튬배터리의 유상증자에 세방그룹 오너일가가 참여했는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세방리튬배터리가 IPO에 성공한다면 오너 일가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11-20 06:30:23
633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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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그룹
주가 저평가…이상웅 회장, 밸류업 의지 '글쎄'
세방그룹 지주사인 세방㈜의 주가가 좀처럼 반등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상웅 회장을 비롯한 오너일가의 주가 부양 의지가 크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소각이 전제되지 않은 자사주 매입만 이뤄지고 있어 '반쪽짜리 환원책'에 그친다는 이유에서다. 세방㈜은 2019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11-19 06: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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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그룹
오너가 3세, 승계 핵심키 '개인회사·공익재단'
세방그룹 오너가 3세 이원섭 상무가 앞으로 경영권을 승계받는 과정에서 부친인 이상웅 회장의 개인회사 이앤에스글로벌과 공익법인 세방이의순재단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앤에스글로벌과 세방이의순재단이 보유한 지주사 세방㈜ 지분율이 20%를 웃도는 만큼 이 상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11-15 06: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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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그룹
오너 3세 이원섭 상무, 경영수업 '착착'
종합물류기업 세방그룹 오너 3세인 이원섭 상무가 적지 않은 기간 부친인 이상웅 회장의 보호 아래에서 경영 수업을 받을 전망이다. 이 상무는 최근 경영 보폭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분율을 아직은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세방그룹이 '계단식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11-14 06: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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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테크
'디지털교과서' 수혜 예상…신성장동력 기대
최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아이스크림미디어가 시공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2025년 국내에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되는데 따른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올해 8월 AI 디지털교과서 검정 심사 신청을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9-19 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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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테크
승계재원 위한 상장사 활용법
시공그룹이 오너 2세 경영을 위한 승계작업에 본격 시동을 걸 전망이다. 1948년생인 박기석 시공그룹 회장의 나이를 고려할 때 승계를 더 이상 미룰 수만은 없기 때문이다. 박 회장의 두 아들 가운데 장남인 박대민 시공테크 최고전략책임자(CSO)로의 승계가 좀 더 유력시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9-19 0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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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테크
아이스크림미디어 상장…그룹사로 도약
아이스크림미디어·시공문화 등 에듀테크 기업을 거느리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시공테크'가 계열사 기업공개(IPO)를 통한 그룹사로의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시공테크 계열사인 AI·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가 지난달 30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것도 이 같은 전략의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9-19 07: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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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그룹
상장사 3곳 통합설…실현 가능성 '글쎄'
아세아그룹 상장 계열사인 ㈜아세아(지주사)와 아세아제지, 아세아시멘트 3사가 통합설에 휘말렸다. 아세아그룹 주요 주주인 VIP자산운용(VIP운용)이 중복 상장에 따른 디스카운트(저평가)를 해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세아그룹 상장사 통합이 당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9-19 06: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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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그룹
주주행동 압박 1년…밸류업 동참 주목
아세아제지가 지난해 7월 대대적으로 주주환원책을 발표한 지 1년이 흐른 가운데 실질적인 이행 성과에 관심이 쏠린다. 아세아제지가 공격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 배경에는 소액주주 달래기가 자리 잡고 있다. 이 회사 소액주주들이 미흡한 주주환원과 오너 중심의 잘못된 경영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9-13 06: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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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그룹
이훈범 회장, 지분 승계보다 주가부양 방점
아세아그룹이 오너 3세인 이훈범 회장 체제로 접어든 지 올해로 4년차를 맞았지만 지분 승계 이슈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는 모습이다. 이 회장 부친인 이병무 아세아그룹 명예회장이 지주사 ㈜아세아 주식 약 12%를 보유하며 2대주주 지위를 확고히 다지고 있어서다. 이 회장이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9-12 06: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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