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기간 설정
연재물
지배구조 리포트 최종 업데이트 :  2026.04.24 07:00:18
세방그룹이 내년이면 창립 60주년을 맞는다. 항만하역사업과 화물차 운송사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된 세방그룹은 자동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세방전지(옛 진해전지)를 인수하며 급격한 성장을 일궜고, 2023년 말 연결기준 총자산 1조3452억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세방그룹의 승계 구도는 매우 명확한 '장자승계'를 따르고 있다. 이의순 창업주 외아들인 이상웅 현 회장을 거쳐 또다시 독자(獨子)인 이원섭 상무로 이어지고 있다. 세방그룹 오너 3세가 본격적인 경영 수업을 시작한 만큼 지배구조와 승계 자금 조달 방안, 과제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

무료회원제로 운영되는 사이트입니다.

딜사이트 회원은 유료메체인 딜사이트 플러스에 출고된 기사가 유료기사 무료로 공개되기 전, 해당 기사를 비회원보다 조금 일찍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하기”는 로그인이 필요한 기능입니다.

이미 회원가입을 하신 독자님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고,

비회원이신 독자님은 무료회원가입 후 즉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더보기 ▼ 딜사이트플러스 안내-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