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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발행어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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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9.01.25
최종 업데이트
2019.01.25 14:59:00
최초 생성 2019.06.17 10: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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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19.01.25 14:59:00
최초 생성 2019.06.17 10:52:09
한투 발행어음 논란
SK실트론, 공정위 칼날 향할까
한국투자증권(이하 한투)의 발행어음 논란이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일감 몰아주기(사익편취) 논란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증권업계는 이번 금융당국의 엄포가 단순 증권사의 과실 때문만은 아닐 거라고 입을 모은다. 그 이면에는 SK그룹 총수일가의 내부거래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현행 공정거래법에 따르면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의 대기업 그룹에서 총수일가
권일운 기자
2019.01.25 14:59:00
한투 발행어음 논란
최태원 회장, SK㈜지분 담보로 비용절감 효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한국투자증권이 SK실트론 지분을 대리 매입하는 과정에서 수수료를 지급키로 한 것은 물론 담보를 내놓기도 했다. 덕분에 한국투자증권이 지분 매입 주체로 내세운 특수목적법인(SPC) ‘키스아이비제십육차’는 조달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었다. 결국 한국투자증권이 설계하고, 키스아이비제십육차가 매개가 된 SK실트론 TRS(총수익스왑)
권일운 기자
2019.01.23 08:36:00
한투 발행어음 논란
신용보강 약정, 뇌관으로
한국투자증권의 SK실트론 인수자금 지원은 어떤 근거에서 개인 대출로 간주됐을까. 한국투자증권은 개인금융 용도로 사용이 제한된 발행어음 자금을 왜 논란의 소지가 있는 SK실트론 인수합병(M&A)에 투입했을까. 이들 질문에 대한 해답은 한국투자증권이 SK실트론 인수자금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키스아이비제십육차’의 운영 메커니즘을 살
권일운 기자
2019.01.18 15:14:00
한투 발행어음 논란
최태원 회장, 실트론 ‘빅딜’에 TRS 활용
한국투자증권을 중징계 위기로 몰아 넣은 TRS(총수익스왑) 거래는 LG그룹과 SK그룹이 벌인 ‘실트론(현 SK실트론) 빅딜’ 과정에서 이뤄졌다. 이같은 구조는 SK그룹의 지주사인 SK㈜는 실트론의 과반 지분만 확보하고, 나머지 지분은 제3자를 통해 간접 매입하려는 목적에서 수립됐다. SK그룹은 이 과정에서 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 개인에게도 실트론 지
권일운 기자
2019.01.17 09:57:00
한투 발행어음 논란
‘TRS 악용사례’ 일제검사가 단초
한국투자증권에 대한 금융 당국의 제재 수위에 금융투자업계 전반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호 초대형 IB(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야심차게 출범한 한국투자증권이 관련 규제 위반으로 중징계를 받는 첫 번째 사례가 될 수 있어서다. 금융 당국의 입장은 간단하다. 한국투자증권이 초대형 IB의 개인금융 참여를 제한하는 현행법을 위반했다는 논리다. 하지만
권일운 기자
2019.01.16 0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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