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6월 06일 (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
#현대자동차
#NAVER
#SK이노베이션
#LG
#카카오
#한화생명
#태광산업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수협銀 강신숙號 1년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3.11.09
최종 업데이트
2023.11.09 06:20:18
최초 생성 2023.11.06 10:57:38
이슈 메인
3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3.11.09 06:20:18
최초 생성 2023.11.06 10:57:38
수협銀 강신숙號 1년
지주사 선언…자회사 인수 '지지부진'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은 취임 후 내실과 외형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수협은행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었지만 연초 내세웠던 금융지주사 전환 작업은 지지부진한 상태다. 계획대로라면 상반기 완료됐어야 할 비은행 계열사 인수합병(M&A)이 연말이 목전으로 다가왔음에도 진척이 없어서다. 야심차게 선포한 금융지주 전환 목표였던 만큼 지주사 전환 계획이 뒤로 밀릴수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3.11.09 06:20:18
#Sh수협은행
#강신숙
#지주사 전환
수협銀 강신숙號 1년
경쟁력 제고 광폭행보 통했다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은 취임 후 1년간 적극적인 현장경영과 대외 활동에 나섰다. 이를 통해 수협은행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이미지 쇄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현장경영으로 직원 사기 '고취' 7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강 행장은 현장경영을 통한 임직원 간 소통에 큰 비중을 두고 경영활동을 펼쳤다. 이는 강 행장이 미래 변화의 구체적 청사진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3.11.08 06:20:18
#Sh수협은행
#강신숙
#취임 1년
수협銀 강신숙號 1년
이익체력 강한 은행 만들었다
취임 1년을 맞는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은행 이익 증대를 이끌며 양호한 경영성적표를 거뒀다. 은행의 이자이익은 물론 비이자이익까지 사업 전 분야에서 균형잡힌 성장을 이룬 결과다. 6일 은행권에 따르면 수협은행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28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262억원) 증가했다. 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한 5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3.11.07 06:25:14
#Sh수협은행
#강신숙
#취임 1년
1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메리츠·한화, 애큐온 인수전 '끝까지 간다'
2
"HBM4 공급 3사, 인증 완료…모두 납품 경쟁 중"
3
하나금융 1조 베팅에 KB '맞불'…은행권 합종연횡 가열
4
SK온이 부른 'KKR 부메랑'…합병의 역설
5
우주항공 덕분에 흥행…문제는 노조리스크
6
창업주 떠나자…채권 찍어 의무출자금 대는 스틱
7
본사 신용 옥죄는 'JKL파트너스 약정 리스크'
8
생보 빅3 첫 등판 …'실리 셈법' 분주
9
뒷선 물러난 창업주…소유·경영 분리 '착착'
10
그룹 지원에도 역부족…다산솔루에타, 추가 증자 가능성 커지나
Infographic News
시장별 유상증자를 통한 조달 추세 (월별)
Opinion
more
충정로에서
AI 랠리의 그늘에 선 소부장
데스크칼럼
모호한 법령, 떨고 있는 완성차 업계
기자수첩
VC업계 열정 꺾은 거래소의 일방통행
충정로에서
VC협회 상근부회장 공모 왜 못하나
기자수첩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자 보호 역설
많이 본 뉴스
more
1
"제2의 MBK 사태 터지나"…외국계 사모펀드에 팔리는 도시가스
2
1000억 못 모은 퓨리오사에…나랏돈 4000억 집행
3
하나금융 1조 베팅에 KB '맞불'…은행권 합종연횡 가열
4
회계기준 달라지자…미운오리가 백조로
5
새만금공장 결실 맺는 성일하이텍…분기 흑자전환 눈앞
6
SK온이 부른 'KKR 부메랑'…합병의 역설
7
관료보다 성장전략…여신업계가 이동철 낙점한 배경
8
체급보다 핏이 맞아야…중견 VC들의 반란
9
젠슨 황 "HBM4 공급 3사, 인증 완료…모두 납품 경쟁 중"
10
메디컬아이피, 내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