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CEO 연임 기상도
신한은행
안전한 은행 만든 '내부통제' 리더십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은행장들의 연임에 내부통제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올해 유독 빈번했던 은행권 금융사고에 금융당국이 경영진 책임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상당히 유리한 상황이다. 횡령과 부당대출 등 금융사고에서 신한은행이 상대적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9-25 07:01:10
737일 전 무료공개
시중은행 IB 대해부
신한은행
그룹 역량 집결, '강한' GIB 구축
최근 몇 년간 시중은행들은 자본시장 조직을 확대하고 있다. 비이자이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신한은행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말 자본시장 조직을 확대하고 관련 조직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본시장부문을 신설했다. 또 지난해 GIB그룹과 대기업채널을 통합, GIB·대기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8-06 07:00:18
78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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