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CIR 분석
우리금융
2년 연속 50% 상회…비용효율 관리 고심
우리금융지주의 1분기 CIR(영업이익경비율)이 2년 연속 50%를 상회했다. 지난해에 이어 명예퇴직 비용이 반영된 영향이 컸지만 이를 제외하더라도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비용 효율성 개선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비은행 포트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6-1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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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
디지털 역량 강화했지만…소비자보호는 숙제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지난해 사외이사를 절반 이상 교체하며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금융당국이 최근 지배구조의 핵심 과제로 제시한 금융소비자 보호와 IT 보안 분야를 이사회 차원에서 주도할 전문성을 갖춘 인사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1-07 07: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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