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막고 CISO 격상론…우리은행 윤태진 상무 위상 달라지나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가 우리은행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인 윤태진 상무에게 승진 기회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주요 시중은행에서 고객정보 유출이 잇따른 것과 달리 우리은행은 이번 공격에서 유출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IT그룹장은 부행장급인 반면 정보보호본부장은 상무급에 머물러 있어 연말 인사에서 보안 책임자의 직급 격상이 이뤄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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