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출범 10년, 상장 첫해를 맞았다. 업비트 제휴를 발판으로 급성장했지만, 이제 시장은 단순 외형 성장보다 지속가능한 사업 구조와 플랫폼 경쟁력을 요구하고 있다. 딜사이트는 가상자산·가계대출 편중 탈피부터 오버행 부담, 플랫폼 정체성 확립까지 케이뱅크가 다음 10년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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