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총주주환원율 50%' 시대 개막 임박
주요 금융지주들이 지난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공시에서 제시한 '총주주환원율 50%'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KB금융지주는 올해 처음으로 이 목표를 넘어설 전망이며, 신한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도 계획보다 빠르게 5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우리금융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13 07:05:10
415일 전 무료공개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신한금융, 주식수 감축 계획 '순항'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7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제시한 유통주식 수 감축 약속을 계획대로 이행하고 있다. 자사주 매입·소각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2024년 말까지 유통주식 수를 5억 주 미만으로 낮춘다는 중간 목표는 달성했다. 최종적으로 2027년 말까지 유통주식 수를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2-25 07:00:28
584일 전 무료공개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하나금융, 리딩금융 못지않은 행보…과제는
하나금융지주는 순이익 기준으로 업계 3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주주환원과 관련해선 선두 금융그룹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당장 하나금융은 올해 상반기에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하는데, 이는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규모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2-21 07:00:36
588일 전 무료공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