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CIR 분석
신한금융
KB금융에 밀렸지만 비용관리 '안정적'
신한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CIR(영업이익경비율)은 수치적으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익 성장세가 정체된 탓에 CIR은 전년동기대비 상승하며 4대 금융지주 중 경영효율성 1위 자리도 KB금융지주에 내줬다. 다만 전반적인 추이를 살펴보면 여전히 안정적인 범위 내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6-09 07: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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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CEO 후보군
신한금융
좁혀진 부사장단…차기 후보군은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은 정기 인사 때마다 차기 계열사 CEO(최고경영자) 후보군의 우선순위로 항상 거론된다. 과거의 면면을 살펴보면 신한은행을 비롯해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현 신한투자증권), 신한캐피탈 등 지주 내 핵심 계열사는 특히 지주사 부사장 출신 인물이 선임되는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11-11 07:01:09
690일 전 무료공개
금융지주 CIR
신한금융
비용효율성도 '리딩금융'…인력 슬림화 영향
올해 1분기 리딩금융에 오른 신한금융지주가 비용효율화에서도 가장 돋보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낮은 영업이익경비율(CIR)을 기록, 이익 증가와 더불어 비용 절감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17 13:00:21
86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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