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CIR
JB금융
비용절감 보다 이익 확대…지방 금융지주 '으뜸'
JB금융지주가 30%대 영업이익경비율(CIR) 행진을 이어가면서 지방 금융지주 중 가장 높은 경영효율성을 자랑하고 있다. 판매관리비보다 총영업이익이 더 큰 폭으로 확대된 영향이다. 고정비용 지출을 줄이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익 확대를 통해 CIR 지표를 개선하고 있다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31 08:00:28
806일 전 무료공개
금융지주 CIR
DGB금융
시중은행 전환에 비용 확대 '불가피'
DGB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이익 감소 영향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지 못했다. 그룹 차원의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를 추진 중으로, 영업이익경비율을 하향 안정화시키고 있지만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에 따라 소요되는 초기 비용을 감안하면 당분간 경영효율성은 타 금융지주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30 07:45:12
807일 전 무료공개
금융지주 CIR
BNK금융
이익 증가‧비용 절감, '두 마리 토끼' 잡았다
BNK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이익 증대 뿐만 아니라 비용 절감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지역 부동산경기 불황 직격탄을 맞았던 BNK금융은 올해 경영전략을 성장보다 수익성 방어에 중점을 뒀는데, 1분기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호실적과 함께 비용 감소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28 07:50:18
809일 전 무료공개
금융지주 CIR
농협금융
비용 확대 탓 경영효율성 '악화'
농협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경비율(CIR)이 큰 폭으로 악화됐다. 종업원 관련 비용 등 전반적인 비용 지출이 10% 이상 늘어난 영향으로, 경영효율성 지표도 5대 금융지주 중 꼴찌를 기록했다. 농협금융을 제외한 4대 금융지주의 CIR은 개선되거나 소폭 상승하는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23 13:00:19
814일 전 무료공개
금융지주 CIR
하나금융
비용통제 효과…이익 감소에도 '선방'
하나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감소에도 30%대의 양호한 경영효율성을 자랑했다. 물가 상승과 전산투자 등 비용 인상 요인이 지속됐지만 경상적 비용 통제 노력 등으로 효율성 제고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디지털 역량 강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하나금융은 올해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22 07:50:20
815일 전 무료공개
금융지주 CIR
신한금융
비용효율성도 '리딩금융'…인력 슬림화 영향
올해 1분기 리딩금융에 오른 신한금융지주가 비용효율화에서도 가장 돋보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낮은 영업이익경비율(CIR)을 기록, 이익 증가와 더불어 비용 절감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17 13:00:21
820일 전 무료공개
금융지주 CIR
우리금융
"비용 틀어 막았지만"…연간 30%대 안착할까
우리금융지주가 임종룡 회장 취임 후 비용 절감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는 데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경비율(CIR)에 비해 올해 1분기 개선된 수치를 도출했지만, 전년동기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데 그친 탓이다. 1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16 13:00:22
821일 전 무료공개
금융지주 CIR
KB금융
이익 성장 효과에 30%대 '안착'
KB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경비율(CIR) 30%대를 기록하며 탁월한 경영효율성을 자랑했다. 금융그룹 중 가장 많은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KB금융은 인력 관련 고비용 구조의 개선과 이익성장 등을 통해 CIR 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10일 금융권에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14 08:00:24
823일 전 무료공개
1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