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CIR
DGB금융
시중은행 전환에 비용 확대 '불가피'
DGB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이익 감소 영향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지 못했다. 그룹 차원의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를 추진 중으로, 영업이익경비율을 하향 안정화시키고 있지만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에 따라 소요되는 초기 비용을 감안하면 당분간 경영효율성은 타 금융지주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30 07: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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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이사회 분석
DGB금융
지역색 탈피 없었다…'안정·전문성' 집중
DGB금융지주가 전국구 금융지주 전환을 앞두고 대구·경북지역 인사 중심의 이사회 구성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대구은행 역시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대구·경북지역 출신의 인물을 추천했다. 지역 기반 금융지주로서 사외이사 풀이 해당 지역 출신으로 편중돼 관리된 영향으로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3-21 08:50:21
87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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